초짜 경로당 중식도우미 입니다
3시간일하고 있어요 어르신중 당뇨환자가계시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ㅠ 하루예산쓰시는 금액안에서 장봐오시는재료로 간단한반찬등 밥을챙겨드리죠
그런데 헐 당뇨환자분 프라스틱찬그릇~
인공감미료~설탕~다시다 쓴다고 잔소리가를 귀딱지가 않도록 해댐니다 ㅠㅠ
다른여러분들은 너무나맛있다고 잘들드시는데말이죠 참어이가없네요~
3시간안에 새로운반찬만들고 바뿐데
쫓아다니면서 한마디씩 하시는데
이일을 계속야하나 갈등이생깁니다 흐
이하다른분들께서는 고맙다 맛있게잘드셨다고 인사도많이 밭습니다
제가 요리로경력 20년넘어서 나름자부심과 또한 일하는즐거움 성취감도있고요
그런데 예상도못한 얼울함이 생겨벼렸네요 어찌할까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