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힘드시겠어요

나이가 몇개인지 알아야 진단이 나오겠죠?

권태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드네요

권태기라기엔 밥먹는거 보는건 괜찮아요.. 찐권태기면 밥먹는거조차도 꼴보기싫을텐데요
우울증때문에 정신과 약을 복용중이라면 당연한 현상입니다.저역시 우울증이 너무심해정신과치료와 약을복용하고있습니다.저는 일부러가끔 19금을 틀어놓고 혼자시도를해보지만 않되요. 남자친구가 당신의병을아신다면 자제하심이 좋습니다. 절은분들에겐 딱한일이지만 우선우울증부터 고쳐야 하지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연히 알게되어 자그만하게 물고기를키우느되요. 많이 호전되어습니다.물론개인차는있겠지만요. 정신과교수도 잘했다고 칭찬일색입니다.지그은 마음이 아주 편한합니다.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자살소식.. 상단한 충격을 받으셨겠습니다ㅠ 힘내시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라고 기도 많이 합시다. 이런와중에 남친과의 관계..쉽지 않아요 시간이 더 필요해보여요 더 많은 위로와 힐링 시간 여유를 갖고서야 비로소 성욕 잠욕 식탐등이 정상이 될거같아요
놀라서 그런것도 있고 님이..마음..이라도 안정.. 시켜 주는게 우선일거 같아요~

외부적인요인때문에 그렇게된거 힘드시겠네요.그것도 남친과의 관계가아니라 집안일때문에요.저같은 경우는 어머니가 아버지잘못만나서 일만하다돌아가셨거든요 그것도 병앓다가요.전 후유증으로 한2년 술독에 빠져서살았죠.하늘에서 어머니도 제가 불행한걸원하지않으실것같아요.그래서 열심히 살기로했어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