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50인데 직접할수없나???
공감되네요 전 스스로의 결정이 아닌 16년전 사별로 홀로 딸을 키웠고 지금은 딸이 대학교 3학년이네요 딸은 잘 커주어 지금은 걱정거리가 없는데 문제는 쓸쓸함만 남아 있네요. 오늘 직장 직원 결혼식 다녀와서 하루종일 멍하니 집에 있는데 참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배고픔인지 허전함이 배고픔으로 느껴지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간단한 식사를 하고 간단한 운동이나 하러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겨울이 너무 추워서 웅크리고 그렇게 싫더니 봄도 잠깐이고 곧 여름이네요 사는게 크게 재미가 없음을 느낍니다

두분이 서로 연락해보심이 어떨지..
(감사해요) 저의 글에 공감해주시고 교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님의 솔직한 말씀에 저또한 큰 공감과 함께 작은 위로를 느낍니다. 훌륭하시네요~ 많이 힘드셨을텐데... 아무튼 고생많으셨고요, 이제부터라도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라요~ 잘될거예요~^^
두분을 응원합니다
고생하셧네요
누군가를 만난다는거 쉽지만은 않죠~ 가볍게 친구를 먼저 찾아보세요 모임이나 운동으로~~~
조언 감사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마음을 나눌 친구를 찾는게 힘들죠 거의 없자고 봅니다
맞아요저도 직장을다니고 잇는대 쉬는날이면 외로움이 생기더라구요 그나마 고양이를키우고잇어서 좀괜찬은대 그래도 혼자살면 외로운건 어쩔수없더라구요
(좋아요) 외로우실때 가끔씩 대화해가며 소통하고 교감나누면서 지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