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한테 상처를 많이 받을때 있죠ㅡ자식이고. 남편이고 전부다 서운할때 있죠 그럴땐. 정말 어디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버리고 싶을때. 저도 있답니다ㅡ 살아서 뭐하나 하고요ㅡ

공감해주시니.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가속도 형제도. 자식도 내맘같지않은점 상처를 입어본들 자신이손해 어쩌든짖본인이 건재하고. 존재해야 되는점. 맘이서리면 몸에 독이됩니다 훌훌터시고. 자신을위한삶 좋은생각으로 거듭나시고 당당히 나서서 할말 하세요. 무조건. 아리가도하면서 눈치볼일아닙니다 힘내세요 응원드림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든 지고는 못견디는 성격이라 남도아닌 가족간인데. 상처가 크면 안될거같어서 참고있습니다

참 잘하셨어요~ 다투고나도 기분이 꿀꿀하고 우울 하기는 마찬가지 이니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별 일 아닌듯요 ~ 어쩧든 또 봐야 되는 상황이니까^^ 참는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하잖아요

감사합니다

가족간 갈등이 제일 힘들죠. 남이야 안보면 그만인데 가족은 그게 안되니.. 힘내세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을 친구라고 생각하세요 가족이라고 너무편하게만 생각하면 점점 멀어지게 될거에요.

맛저하시고 편한저녁시간. 보내세요

무언갈 바라게되면 끝이 없습니다 내려 놓는 게 도움이 되실겁니다 -----‐------------------------------------------ 예전에 상록수역쪽 아파트에 살았었는데 밤되면 기차 지나가는 소리 그립네요 ...

감사합니다

가족이고 남이고 내가 불편하면 잠시 안보는곳도 도움 됩니다

맞는거같습니다

70이. 넘어서 않 해본일 한번하고 내 인생 즐겁게 마무리 하고 갈려는데 가족 들도 이해를 못하지만 주변. 사 람들도 나를 노욕으로. 보이나 봐요 아님 내 일이 우습게. 보이는지 참 보는눈도 천태 만상이네요 떡 못먹는사람 먹게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데 모두들 자기 잣대로 생각하고 판단을 하네요 괜찮아요 난 열심히 꾸준히 양심껏 마무리. 할겁니다

할수있는일 하시는건 좋은거같네요 응원합니다

가족의 말이 밖에 사람보다 강하고 막말할때가 있지만 그거에 똑같이 대응하고 그러거나하면 같은사람이 되는거 같더라고요ㅠ저는 어릴때 초딩때 부터 느껴왔다가 지금은 멘탈이제 안나가려해요 나를 알아주는이는 내 자신밖에 없더라고요 겪은사람이 아니고선.. 사랑과 관심이 있으면 츤데레?식이라며 말이 쎄게 맘에도 없는말까지 독설로 나오고 관심이 없고 이용 및 악용하는 사회에서 만난사람들은 신뢰도 신뢰이고 믿는도끼에 발등찍힐수도 있어서 거리 둬야되더라구요 가족..그리고 부모님 있을때 좋은거같아요 혼자보다도요 툴툴 털어 넘기자구요

맞는예기네요 고운밤 보내세요

힘내세요^^
모든게 가족에게 바라는게 있어서 문제가 생기는게 아닐까요? 다 내려놓고 편하게 대해보세요. 그럼 관계가 개선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