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쓰셨어요 고생하셨어요
애쓰셨어요 고생하셨어요 암은 완치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5년 재발없음 이렇게 말한데요 5년지나야 안심할수 있는거 같은데 완치로 불리지는 않는데요 끝까지 건강 지키세요

선생님이 완치라고해도 관리가꼭필요합니다 완치라고 마음내려놓으면안됨니다 암이란게 끝이없어요언제어디로 전이가될지모르는겁니다 신경많이써가면서 몸관리해야합니다 잘못생각하고계신듯 저도암완치받고14년차입니다 나를사랑해줘야합니다

평소엔 챙김을 못받으셨나봐요
그래도 기뻐하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자나요 씩씩하게 힘내서 이겨내요 각자의 삶에서

완치가 되셨다니 축하합니다 그런데 완치후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암세포가 다시 재발하던가 다른곳으로 전이가 된다고 하니 항상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생활하세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쭉 관리 하셔야해요
고생 참 많으셨어요 .건강 관리 잘 하셔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셔야해요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세요

이해합니다. 고생 많으셨고 이상한거 아니니 그런생각 마세요. 님이 편하신대로 사는게 인생이지 않나 싶어요~응원합니다

고생하셨내요. 저도 작년6월에 담낭4기 직단받고 항암중인데 하루에도 제마음이 살가 죽을까 아니살것이다 죽을것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갔다 하는 인생을 살고 있답니다. 개인병원에서 복부초음파 했는데 1미리 혹이 보인다고 했어 큰병원에 가야하냐고 물엇드니 가도되고 안가도 되고 찝찝하면가본든지 하드니 안가도 됩니다 하면서 1년후에 초음파 하자고 하길래 있다가 1년후에 초음파 했는데 걱정하지마세요 1년전과 똑같다고 아심하셔도 됩니다 했어 믿었는데또1년후에 초음파 하자고 했는데 1년되기전 황달이 왔어 또 그병원에 갔는데 그때야빨리 큰병원에 가라했어 갔는데 담낭암4기 판정받고 살지죽을지 다음달19일이면 1년이 되는데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저도 그마음압니다~~힘내시고 암이겨보자구요~

감사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겁니다. 새로운 삶에 감사하며 사세요
완치가 되고 다음은 덤으로 산다고 생각했을때 행복하다 생각해야 맞지 않나요? 전 그렇던데요. 아침에 눈뜨면 햇살을 느낄수 있는 숨쉬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