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히 기도할게요🙏

고맙습니다

좋은 생각하시면서 힘내세요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은어님의 몸에 치유의 은사를 부어주셔서 모든 암세포를 싸그리 태워 없애주세요. 지치지않게 해주시고 붙들어주세요. 아멘 마음 굳게 잡수시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7년전 집사람이 생존율 30%였는데 항암,방사선,수술 열심히 해서 이제서야 한시름 놓고 후유증 치료 하고 있습니다.어떻게든 먹어야 합니다. 병을 이길 체력이 있어야 하니까요. 울 집사람 임신 했을때보다 심했습니다.먹고 싶은게 있다고 해서 사다주면 한수저 먹고 못먹겠다고... 그럼 또 뭐가 생각 나냐고 묻고 또 사다주고 많이 뛰어 다녔지요... 그래도 입에 맞는것 찿아내면 몇칠 동안 먹어 주었어요. 물리면 또 찿고... 일단 님도 드셔야 합니다. 암을 이길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꼭 나으실겁니다. 화이팅!

네. 그렇게 할께요. 고맙습니다. 위로해주시고. 알ㅇ려주시고. 고맙습니다 힘이납니다

(응원해요) 나의 친구들 지인들중에 암환자들이 늘어나네요~~k은어님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한것 같아요 먹기싫어도 꾸역 꾸역 드신다니 정신력이 좋으신것 같아요포기 하지 마시고 한숨대신 코미디프로 보시며 웃으시고 재미있는 만화나 재미있는 동영상 웃음짖게 하는 귀요미들 보시거나 하시면 암새포가 도망갈겁니다 힘내시구요 님을 위해 기도 할께요 ~

훌륭해요 아내를 그렇게 사랑하시다니 ᆢ
기도할께요~~~

힘이 납니다

요새 말기암도 치료하는 약이 나왔다고 해요 환자의 혈액을 채취해서 암을 공격하는 치료제를 만든 후 다시 수혈한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시작되었는데 미국 가격은 수 억원 들고 한달 이상 시간이 걸리는데.... 한국에서도 개발하여 1,2주면 치료약이 완성되고 아주 싸게 치료받을 수 있다네요 식품의약처에 임상실험3상은 면제받았으나 환자들 치료하면서 3상을 대신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한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쾌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힘 이 나네요.
기도할께요.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희망 잃지마시고 암과 싸워 꼭 이겨내길바랍니다.

글을 올리기 잘했네요. 생판 모르는저를위해. 기도를받고 정말. 힘이 납니다. 왜. 게시판에. 글을 쓰는지 알겠네요. 살아야겠네요. 모른는 누군가가 기도해주는데. 살아긴 힘이 납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그 병원에서 비싸다는 중입자 치료인가? 그거 해도 안되나요?수술비 비싸다고 들었어요. 너무 전이되서 힘들까요?티비에서 암 전이도 안되고, 퍼지지도 않게 한다는 그런 소리도 들었거든요? 다이어트 쓴다는 마운자인가? 그것도 들은것 같은데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용기 잃지 마세요! 저도 위암으로 5년을 고생했는데... 완쾌되었습니다. 위전절제로 물 종이컵 한컵을 먹는데, 2년이 걸렸어요. 그래도 이런 날이 있네요! 기도 드립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요. 고통이 덜 하셨으면 합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 다 이해는 할수없어도 살아야 할 이유가 그리고 해야만해야할 일들도 많을텐데... 고통도 두렵고 먹는것도 고통스럽고 반복되는 병원치료도두렵고... 때로는 측은하게 바라보는 동정심도 부담스럽고 왜 나만 이런고통있느냐고 원망도하시겠죠. 무엇으로도 위로가 될수없다는것 잘 압니다. 나 또한 거기서 벗어날수없는 미약한 존재이기에 공감하고 위로할뿐입니다. 이겨내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역활 잘감당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할수있는 우리모두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무쪼록 함께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얼마나 간절한 마음이면, 이곳에 기도요청 글을 올리셨을까?? ~~~ 몇번을 다시 읽다가 기도하는 맘으로 답글을 남깁니다. 암의 원인이 밝혀졌고, 이길 수 있는 명쾌한 답도 나와있어요.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시니까 분명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이전보다 더 축복된 삶을 사실거라고 ~~ 말씀드립나다. 저는 많은 고난을 통과하면서 주님께서 힘든 상황이 있고, 그 문제가 해결되면서 그후에 주시는 엄청난 축복을 누리게 되었기에 감히 확신있는 위로를 드립니다. 제가 들고 있는 열쇠가 참 귀하고 나눌수록 커지는 은혜의 통로이기도 합니다. K은아님의 건강성공을 기도합니다. 주께서 이시간 은아님과 함께 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고 반드시 응답됩니다. 화이팅 입니다.
(응원해요) 기도하겠습니다

얼마나 많이 힘드시겠습니까 주제넘는 말이지만 하늘이 무너저도 살 사람은 산다잖아요 부디 힘내시고 어렵겠지만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용기 내시고 건건하게 퇴원하십시요

네. 살사람은 산다고 죽을사람 벌써 죽었다고. 그럽디다 힘을 낼께요

저도 담낭암4기 입니다 폐 간 임프절 뼈 다전이 되 6개월이라했는데 6월19일되면은 1년이네요 저는 병원을 늦게 간것이 아니라 생각하면 너무억울했어 잠이 오질않아요 개인병원에서 국가검진을 받았는데 담낭에 1미리 조그만한 혹이 있다고 하길래 제가 큰병원에 가야되냐고 두번이나 물어보니 가도 되고안가도 되고 찝찝하면 가보든지 하드니 안가도 됩니다 하드군요 그리고 1년후에 다시 초음파 해보자고 하드군요 그래서 걱정이 되어도 일도 단니고 했어 1년이됬어 초음파를 했는데 걱정 안해도 됩니다 하니도 안크고 그데로 입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했어 의사가 안심해도 된다는데 믿었습니다 1년후에 또초음파하자고 하드군요 그런데 1년되기 두달전에 황달이 왔어 또그병원에 가니 큰병원에 가라고 암이 아니길 바란다고 하드군요 세상에 이래억울할수가 있나요 법이 없다면 그의사 죽이고 싶답니다 신방동 곽 ㅂㅅ 내과 입니다

기도 드리겠슴니다 좋은일있을꺼에요~

고맙습니다
천지만물과 우리의 육체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영혼의 주인이자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거룩한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으시기 바랍니다. 꼭요.
10년 전에 저의 여동생이 초기 때 유방암을 방치를 했다가 병을 키워서 전신으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5년 투병하다가 끝에 나중에는 약이 없고 치료가 불가능 한달 호스피스 요양원에 입원을 하곳ㆍㄱ 하늘나라로 갔는데 여동생 하는 말이 처음에 너무 무서워서 병원을 못갔다고 합니다. 기도합니다

암을 너무 무서워 하시지 말고 용기를 냅시다. 이길수 있다 이길수있다 저도 이길겁니다.
작은 병원에 검사해서. 조그만. 이상 소견이. 나오면. 본인이 직접. 큰 병원 으로 가 봐야합니다. 검사하는. 장비가 새겨라서. 달라요 화질이 장비가 오랜돼면. 작은 병원 사용합니다 작은. 병원 의사 들 명의들은. 큰 병원. 보내지 만 글ㆍ 잡아. 놓은. 물고기를. 안. 보내는. 의사도. 많아요ㅠ 글쓴이 기도합니다. 소원대로 돼시길~~~

여동생. 마음을 백프로 이해가 갑니다. 저도 나중에 너무 무서워서. 제앞날이. 그래도. 희망을 빌어봅니다. 기도 고맙습니다. 여동생분의 마음이. 저는 느껴집니다. 그래도 살고싶습니다. 제잘못인줄 알지만 고맙습ㄴㄷ

감사 합니다. 제가 너무 의사를 믿은게 잘못입니다.
(응원해요) 오래 되었지만..어머니 생각이 나네요.. 옆에서 힘든모습 많이 지켜보았거든요.. 끝까지 용기잃지 마시고 가족들하고 좋은시간 많이 보내시고..
힘내세요

어쩌면 여동생 마음이 이해가. 백 이해가 가네요

고맙습니다. 힘을 얻어가네요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있도록 필요한 모든 은총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