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제로썸이죠. 나도 살아오면서 언젠가 저랬을거야 하면 덜 억울해요~~

힘내세요 아버님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할겁니다

귀를 닫아보는게 어떨까요? 퇴근후 집으로 돌아가실땐 하루 있었던일을 경비실에 버리고 들어가세요 집은 우리 모두가 쉴수있는 행복한 공간이잖아요 털어버리고 좋은것만 생각하시며 지내길 바래요^^
세상일이 그리 맘먹아로대로되면 왜 자살자가 매일 40명이 넘을까요

그런 소리라도 들으니 내가 살아있구나...이렇게 생각 바꾸기 하니 견딜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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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버지가 안계세요? 고아에요?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회사 말년에는 퇴직하면 뭐하나 고민 많이 됨. 아들 딸 신세지지 않으려고 또한 가만히 있기만 하면 무기력 해지니까 등등의 이유로 그렇겠지? 그냥 허심탄회하게 글 쓰신 것 같은데 남의 하루 다 잡치게 그런 비아냥 거리는 글 쓰는 이유가 뭐임? 못 배움?

힘내세요~

그 상황이 가끔 반복되고 적응돼버리면 자존감 낮아지겠죠..ㅠ 그렇다고 계속 스트레스받기도 좀 그렇고..ㅠ 산책을 많이 해보세요..

이 세상에 노느니 (편하게) 돈버는 일이 어디 있나요. 성격 나름이겠지만, 경비직, 잘못하면(?) 우울해 집니다.
횽님...아파트말고 기업체 야간경비나 학교경비같은거 찾아보세요

휴.. 서로 예의를 지키고 조금 너그럽게 서로서로 지내면 좋을텐데요.. 나쁜 사람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일일 수록 인류애가 박살 나더라구요 .. 힘내십시오. ㅠㅠ

에고 더한일도 많아요 잊어버리세요 다 좋은일만있음 돈 벌기쉽잖아요 그래서 힘든것 또 좋은일있음 잊어버리고 그렇게됩니다 시간이 가야해요 힘내세요 더한일도 있어요

그러게요 속상하시겠습니다 거 무지한 녀석 어찌합니까 깜도 안되는 소인배 넘어 가야지요

퇴직하고 일하다가 스트레스심해서 이제는 다 그만뒀어요. 갑질하는 주민들..갑질하는 동료들.. 못견뎌서 1년넘게 10번이상 거의한달에 한번 그만두고 자리를바꿨지만...그 나물에 그 밥들...경비들을 조선시대 종놈 하인취급하는 인간 말종들이 모이는곳이 많아서 집에서 쉬니 살것같고 좋네요

아들뻘이 말하는게 참 싸가지가 없네요… 인성이 덜 된 사람 참 많아요ㅜ
맘이 아프네요. 혹시 배민이나 쿠팡 배달을 해보시는게요. 적어도 무시는 안당하세용.~~
좋은 맘이시니...비난은 안할게요.. 횽님 정년퇴직하신분입니다... 70세도 배달하시는분 계시는데..힘듭미다.. 특히 대부분 노안이라 앱보기 빡세요...ㅎㅎ
정년퇴직하시고 하시는분들이 있어서 예기하는거에요!.
어디나 예왼 잇죠... 그러나 노년에 배달 쉽지가 않다는거죠 횽님이 말하는건 100에 1명 천에 1명이니자나요 ㅠㅠ
나이들어선 사람상대하는건 피하세요 스트레스받앗단 쓰러집니다 잘생각하세요.
정말 저도 젊은 사람이지만 개념없는 사람들 많아요ㅠㅠ 맘적으로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네 아파트 대화창에 들어가잇지만 가관도 아니드라구요.. 좋은 대학 좋은성적받고 살면 뭐합니까.. 인성이 안되어 있는데ㅠㅠ 저희 아빠연세 정도 되셨을텐데.. 많이 속상하고 외로우실 것 같아요.. 힘내셔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