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찡하네요ㅜㅜ
일할수 있을때 하는데까지. 하세요 막상 손에서. 일놓으면 더힘듬니다
저는70이턱밑까지꽉찬사람임니다~^코앞에서내려가서턱밑이되면일을그만두시고내시간을가져야지요~^나는파트타임(1~2개월짜리)을하고있지요~^1년에한두번하고나머지는취미생할(색소폰~파크~)을하고있슴니다~^
몸 챙기셔요 고생많으시네요👏
이건. 본인이 선택하심이 좋을듯요. 남이 말하면. 간섭이 되겠죠. 건행.^^

일을 계속 하는건 좋은데 힘이 드신다니 걱정이네요 이제 그만 두시고 운동 조금씩 하시면서 건강 유지 하시는것이 자녀분들 도와주는 거 아닌가 싶어요

70이되셔도일할고계시다는게 정말존경스럽습니다. 이제쉬시고싶으심. 암생각마시고 일을 놓으셔요 그런데 가만이있는것보다움직이는게 건강에도좋을거같아요 빡센일빼구요

선생님 100세 시대라 하지만, 70이시면 건강도 생각하세요. 병생기시면 그간 고생한 보람도 헛되이 되시구요. 계속 일하시기 보다는 75세라든지 정해놓고 일손을 놓아야 합니다. 자동차의 속도로 비유하자면 70키로의 속도로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으신 겁니다.
(수고했어요)
대단하십니다~그런데 아마 일을 놓고나면 몸은 더 아프고 힘드실겁니다 물질적으로도 더 아껴야 될거구요 할수있을때 까지는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힘드시더라도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챙겨가면서 하시면 좋겠네요
당연히 일 관두고 쉬면서 여생을 즐겨야죠. 산날보다 살아갈날이 너무짧아요.
몸이 힘들면하지마세요 손주녀석들 돈줄때만 좋아라합니다 자식도 그런것같아요 복지관가셔서 취미생활하세요 다 부질없는 짓이예요 나 힘든것 애들 몰라요~~
저의 남편은 52 년생으로 70 이 넘었어도 일합니다. 스

남편이제 쉬시게 하세요 평생돈만 벌다가 무덤으로 갑니다 그러면 허무합니다

무슨일 하시는지요 주 6일 하실걸 주 3일로 줄이세요

자동차 도장일을 합니다 배우는 사람도 없고젊은 사람들은 안할려 하는 힘든일이지요 사람구하기도 힘들고 공장그만두면 오래 같이 있던 식구들도 난감해 할것 같아 고민입니다
그래도 건강 잘 유지 하셨네요...앞에 님 말씀처럼 잔소리 될거 같아 조심 스럽지만 열심히 사신 만큼 쉬셔도 되시겠는데...좀 덜 쓰고 건강 챙기시는게 ...아니면은 좀 수월한 일 찾으시든지요...아무쪼록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진짜 아프면 끝입니다요

저도 70이 넘었는데 왠만 하면 이제 취미생활 하시고 그동안 자식들 가족을 위해 줄기차게 일해 왔으니 여생 좀 편하게 살다 가시면 좋겠서요 젊어서 열심히살아서 몸에 아픈곳만 늘어나고 가족이 알아주지도 않아요 이제편한히 쉬면서 그동안 못해본것 하시면서 살다 가야죠 이제 언제갈지 다 갈지 모르는 나이인데 적게 쓰고 편하게 살다 가세요
저는 이제 오십중반을 바라보는 가정주부입니다.. 누구도 피해 가지 못하는 노후의 삶에 대한 글을 쓰신 인생 선배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가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저는 젊어서 일을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 지금은 몸이 많이 아파서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소하게 주식을하며 세상 돌아가는 것도 공부하고 잘 선택한 날은 조금씩 용돈벌이도 하고 있습니다 돈을 떠나서 제가 몸이 많이 아프고 제약이 많다 보니 옛날에 빌로 저는 벌써 인생이 아프면 덧없구나. 깨달아 버렸습니다. 지금도 대학병원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 귀가하는 중입니다. 아프고 일을 쉬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저한테 필요한 것은 소소한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는 정도의 돈과 가끔 만나자고 하는 친구에게 내가 먼저 밥 살 수 있는 정도의 경제적인 여력만 있으면 자식은 이미 성인이고 돈을 벌기에 제가 그 아이들까지 책임지지 않아도 되니 내 삶이 끝나는 시간이 언제라고? 딱히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하루하루 덜 아프고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내 인생에 대한 내 몸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하라는 것은 건강이 받쳐줄 때 하는 말이고요. 조금 아껴서 생활하시는데 문제가 없다면 일을 매일 하지 마시고 횟수를 줄일 수 있는 일이라면 조금 줄이시고 돈이 조금 드는 가까운 산행을 원하는 연령대 친구분들도 계실 거예요. 근이완제 마약성 진통제 진절머리나게 먹는 저는 정말 애기처럼 안 아프고 3년만 활기차게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깊이 잠들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녀분들에게 아직까지 버틸 수 있는 좋은 아버지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아픈 아버지 뒷바라지 하느라 자녀들에게 힘든 시간을 주는 것보다는 이제부터 내 자신의 몸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고민 많으시겠지요 항상 기준을 정해놓고 움직여야 해요. 그 기준에 나 자신을 빼면안되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몸으로 일한다고 하셨는데 물 많이 드시면서 수분 섭취 잘 하셔야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옳은 말씀 저하고똑같은 생각 내자신을 지키고 나를위해 이제 사세요 내몸아프면 그누구도 모릅니다 이제 그만쉬실 나이니깐요 평생 돈돈 하다 가면 허무하지요 내자신에게 투자하고 사세요

조언 감사 합니다 저도 태풍 매미때 공장수리 하려 지붕에 올랐다가 낙상하여 허리 골절로 5 급 장애를 받았어요 일 하기가 무척 힘든데도 일을 안하고 몇일 쉬면 몸이굳는 느낌이듭니다 그눔의 체면이 뭔지 자식이나 집사람 한태 티 안내며 살자니 힘드네요 진통제는 옆에 끼고 삽니다 그래도 젊은 친구 들이 조언을 구하려 올땐 자부님도 느껴요 일 중독 수준인가 봅니다

나이들어 체면 뭐그리 중요합니까 아프면 아프다고 가족들인데 표현하세요 표현해도 응차 아프거니 생각해요 취미생활하시고 걷기운동하시고 또 등산 모임에 가입했서 가깝고 편한길 갈때 어울려 가시고 나를 위해 사세요 내몸 아프면 가족도 다 필요없서요 저도 올해 73살 아픈곳 밖에 없서요

저는일하는걸바랍니다 나이가많아도내가하루있는일이행복이예요 힘드면조금줄이시되그만두시면후회하세요나를찾아주는곳이있고일할수있다는데자부심가지세요
저는66 작년에1년정도쉬었는데 평생 일만하고 노는친구을 안만들어 너무 힘들더라고요 다시 시작해서 넘 좋은데 머리 한쪽으로는 언제까지 일만 하나 똑갔은 생각입니다 건강 보조식품 잘 챙겨 드시고 물도 많이 드시고 좀 더 해보세요 ~~

맞어요 저도 평생 가족들 부양한다고 놀러같치 다닐 친구가 없섰서 외로워요

70 다되가는 분이 몸을 쓰는 일을해서 몸이 너무 무리가 가시면 하지 말고 좀 쉬운일을 해야죠 무리하다가 한 순간에 훅 가는경우가 있습니다 젊으면 다시 일어나는데 나이 들면 화복이 힘들죠 앞으로는 인생을 즐기면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