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고생 많았네요ㅜㅜ 저두 1년가까이 혼자 버티다가 정신과 약 처방해먹고 있는지1달정도 됬어요 당신을 힘들게하는 것은 일단 모두 멀리하시고 약꼭 잘챙겨 드시면서 힘드시겠지만 산책하고 좋아하는 일을 해보도록 해보세요...

네 오늘이나 내일 푹 쉬고 다음주부터 단기알바 다시 나가보려구요 집에만 있으면 힘들거같아 잠깐이라도 나가보려합니다
넘 힘들게 일 하지마세요.. 나는 내가 사랑해주고 나를 내가 지켜야하니까요...
약 잘챙겨드시고 식사도 잘챙겨드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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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약 1년간 집 밖에 잘 못 나갔고 그로인해 몸이 많이 망가진거 같아요. 우울중으로 인한 무기력감 때문에요.. 그래서 요새 점차 나아지는 중인데 갑자기 힘든일 터지니 생각이 너무 많아지네요. 누가 인생에 답을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냥 한마디로 대신 제 인생을 살아줬으면 좋겠네요

우울증은 거의 10년정도 앓고있었고 저도 나름 노력 많이 해서 정말 많이 괜찮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했는데 갑자기 한순간에 무너졌어요.. 원래같았으면 금방 다시 일어서는데 이번일은 너무 오래가네요 공황발작도 약 먹고 많이 괜찮아졌는데 어제는 약을 먹어도 절대 안나아지더라구요 쓰러질뻔해서 야외계단에 거의 누워있었구요 너무 지쳐요 이렇게 계속 부정적인 말만 해서 죄송해요

힘내라. 좋은날 온다 .세상은 살만하다. 화이팅 해라.그런 개소리는 안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게 경제적 안정 입니다.. 그럴려면 일을 해야하고 일을 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님과 비슷한 주변분들 인간 관계 먼저 정리하십시요. 그런부류 끼리 있어봐야 위로 도움 안됩니다.. 당장 몸 추스릴 돈도 없음 행정기관에라도 연락하세요 쪽팔리는게 문제가 아닙니다.. 부끄러움 미안함 창피함 그런맘 은 나중에 홀로 섯을때 가져도 됩니다.. 그렇게 가버리면 가족도 힘들지만 혹시 혼자시더라도 본인 스스로가 안 불상하세요? 안 억울해요? 큰 성공이나거대한거보단 일단 밥세끼먹고 마음 추스리고 살 여건만 만드세요.. 그후로 미래도 보고 꿈도 꾸는 겁니다.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고 제일 믿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우울증이 더 심해지고 남은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 자살을 선택하고 싶은 이유는 단지 그냥 제가 그만 힘들고 샆은 이유가 다예요.. 너무 제 가족한테 민폐를 끼치는 말이고 행동이겠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주변 환경 영향을 너무 많이 받으니 저도 점차 무너지네요 주변에 저와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 다 쳐낸지 꽤나 됐구요 새로운 알바 자리를 찾으려는 도중 이런일이 터져서 저도 참 힘드네요 처음 본 사람 게다가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런말을 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솔직히..

살다보면 그보다 더한 인간들 무수히 만납니다.. 그때마다 멘탈 터져서 좌절 하실겁니까? 세상에 무례하고 모욕적인 이기적인 인간들 차고도 넘칩니다.. 그치만.님 한테 잘 해주거나 호의적인 사람들도 있고 더 많을겁니다.. 나쁜늠 좋은사람 쌤쌤해서 하나씩 까나가도 나한테 잘 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왜 그 무례한 작자를 보고 빡치세요..님한테 잘해주고 친절하고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기뻐해야지요..

네.. 뭐 많은사람들 만나보고 전애인도 성착취물, 강간으로 인해 피해자로 계속 조사받고 이제 검찰로 넘어가고 여태 너무 많은일이 있었고 물류 말고 다른 일을 하면서 성희롱등, 낯선사람이 계속 따라와 스토킹도 당했었구요 마음의 상처가 커서 사소한걸로도 무너지는거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강하게마음 먹으세요. 자꾸생각하지 않을수는 없지만 이겨내야 합니다.
아뇨아뇨 이상한것들만나서그래요 본인이 아픈거지 잘못된건아니에요 아픈건 치료하면 금방나아요 왜 맞아요 때린인간이잘못한거지 좀만버텨보세요 진짜현실적으로 당장 죽을거같아도 그마음으로 좀만버텨보세요 아직은몰라요 진짜아직은몰라요 더럽고그지같은 인생이라도 한번버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