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될건 없습니다. 다만 상대방 의사도 중요하니 급할것 없이 천천히 지내 보심이 좋을것 같네요. 서로 어색해질 수도 있으니.

지금좋겠지만 몇년후 후안무치 가능성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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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연애요. 3.40년차도 사랑하는. 마당에.
남자들 은조금만 관심을가지면좋아한다고생각하지만 경리분도남친이있을수있고하니 신중히 생각하심히~~~
자기관리 하세요 괜찮아요

지금괜찮으실지 모르겠으나 늙음이 찾아오면 그때부터 나이차가 더 느껴지고 여자가 더 힘들더라구요 ᆢ지금은 서로 젊은 측에 들어가니 괜찮겠지만기운없을때 여자가 힘들더라구요 ᆢ 나이차는 어느정도 비슷한게 놓겠더라구요 ᆢ

나이 차 힘들어요
상대도 좋다하면 하면될듯요
(좋아요) 님께서 유부남도, 돌싱도 아닌 그야말로 총각인데, 뭐가 문제입니까?? 그 여직원이 남친이 있는지 물어보고, 없다고하면 당장 시작하세요~~ 더 늙기전에요~~^^

솔로시라면 쌉가능하쥬
고백하세요... 총각인데 문제될꺼없습니다 거절하면 퇴사시키시고
남자로서 대표님에게 진심 어린 마음이 있는 거라면 상황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성인 대 성인으로서 서로 진심이라면 연애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대표님,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대표라는 위치와 16살이라는 나이 차이 때문에 접근 방식은 극도로 신중해야 합니다. 만약 그 직원이 진심일 경우, 대표님이 취해야 할 사리분별 있는 단계별 대처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확증 편향을 경계하고 '팩트'만 보세요 사람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상대방의 작은 행동 하나도 나에게 호감이 있어서 한 행동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행동: 회식 후 문자, 주말 식사 안부 문자. 냉정한 판단: 이것만으로는 '남녀로서의 호감'이라고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20대 후반 직원이 40대 중반의 (가정사도 안쓰러워하고 잘 챙겨주는) 좋은 사장님에게 존경과 친근함 표시로 보낼 수 있는 수준입니다. 2. 직원의 마음을 안전하게 확인하는 방법 (결코 먼저 대시하지 마세요) 그 직원의 마음이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절대로 대표님이 먼저 "나 너 좋아한다"거나 사적인 데이트 신청을 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이 한 걸음 더 다가올 수 있는 '안전한 틈'만 살짝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사적 대화 유도: 업무 시간 외에 커피를 한잔 마시거나 점심 식사를 할 때, 회사 업무 외의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예: "OO 씨는 주말에 보통 뭐 해요?", "요즘 고민 있는 거 없어요?") 상대방의 반응 살피기: 직원이 대표님의 개인적인 취향, 주말 계획, 연애관 등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대표님이라는 '사람' 자체에 깊은 호기심을 보인다면 호감일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반면, 여전히 공손하게 자기 이야기만 하거나 벽을 둔다면 그저 좋은 사장님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3. 정말로 호감이 맞다면, 대표님이 지켜야 할 '선' 만약 여러 정황상 그 직원이 대표님을 남자로 좋아한다는 확신이 든다면, 그때는 다음과 같은 결단이 필요합니다. ① 회사 내에서의 공과 사 분리 (가장 중요) 연애를 시작하더라도 회사 안에서는 철저하게 대표와 직원이어야 합니다. 다른 직원들이 눈치채는 순간, 그 직원은 "낙하산", "여우짓 해서 사장 꼬셨다" 같은 엄청난 사내 가십과 비난에 직면하게 됩니다. 직원을 정말 아끼신다면 회사 안에서는 사적인 티를 단 1%도 내지 말아야 합니다. ② 이별의 리스크 감당하기 사내 연애, 특히 대표와 직원의 연애는 끝이 좋을 때보다 나쁠 때의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만약 사귀다가 헤어지게 된다면, 그 직원은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집안 사정이 좋지 않은 직원에게 직장을 잃는 것은 생계가 걸린 문제입니다. "내가 이 사람의 미래까지 책임질 각오가 되어 있는가?" 를 스스로에게 냉정하게 물어보셔야 합니다. ③ '돈'과 '감정'의 경계 명확히 하기 직원의 어려운 가정사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사귀게 되면 경제적으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크게 들 것입니다. 하지만 연애 초기부터 과도한 물질적 지원이 들어가면, 두 사람의 관계가 '사랑'이 아닌 '스폰서와 고용 관계'처럼 변질될 수 있습니다. 직원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순수한 감정으로 만날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그 직원이 호감이 있다 한들, 대표님이 섣불리 낚싯대를 던지듯 다가가선 안 됩니다. 대표님은 이미 많은 것을 이룬 사회적 강자이고, 그 직원은 고용된 약자입니다. 정말 직원이 마음이 있다면, 대표님이 조금 둔한 척 평소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어도 **어떤 방식으로든 더 확실한 신호(단둘이 밥을 먹자고 하거나, 선물을 주거나 등)**를 보낼 것입니다. 그 확실한 순간이 오기 전까지는 마음속의 설렘만 예쁘게 간직하시고, 겉으로는 든든하고 멋진 대표님의 모습을 유지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싱글이시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솔직해지세요.

진심으로 관심있는건지 더 알아보세요 좋은마음 일수도있지만 혹시라도~~~! 사람이 무서운세상이라 조심하세요
좋은 직원, 좋은 감정들 잃을수도 있으니 서로 대화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솔직하게ᆢ 그분이 어린편이니 그분에게 맞춰서 천천히 천천히 식사하고 알아가고ᆢ남녀가 아니여도 좋은 오빠동생으로라도 남을수 있게ᆢ 나이는 그다지 중요하진 않다고 하지만ᆢ세대차이는 있을수 있겠죠
일단 고백하세요. 여자분도 맘에 있어보이네요

나이 차이가 어때서요. 괜찮습니다. 감정 표현 하는 게 좋을듯 합니다.
마음이 가는데로 하세요. 어자피 한번 왔다가는 인생 후회는 없어야 되잖아요. 화이팅하세요.
돌직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