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녀를 왜 사랑했어요? 님의 부인과 유부녀 남편도 한심하고 원통하고 분해서 참지 않을것 같은데

사람을사랑한다는게 참묘하네요.그분들보다제사연을들으시면 이해가좀은들거예요.너무긴긴사연들

그냥 잊고 사세요 세월이 지나면 다부질없는 짖이었다고 후회합니다 영원한 사랑은 없어요

제가원통한사연은 저를속여서돈을딴남자한테쓴사실.사람을바보로

제가새벽알바번돈을 ㅡ새벽6부터밤12시까지일해서번돈
그러게요
저런 여자 사랑해서 뭐해요. 잊으세요

잊으려니 너무분통
그럴수록 본인만 비참

지긍비참바닥까지
뉴스에 나오진 마세요
본인도 부인한테 상처를 주면서 똑같구만요 억울해 하지 마세요 자업자득

그래서벌을받은건가.아님자신이정말바보.

사실은난아직도그녀맘 돌아오기를기다리는중~참바보죠
바보아니구 멍청

개뿔....배우자가 바람 핀 것 알았을 때의 자괴감이나 상실감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군요

사실은배우자들도다아는사실

배우자의 마음이 하늘처럼 넓은 분이시군요 모른 척을 해 주다니....

??????유부남이 유부녀랑 만나다 팽 당했단 건가요??

네

불륜은 원래 끝이 정해진 관계잖아요 뭘 바라시는건지...그래도 억울해서 뭔가를 하겠담 자폭하는 꼴 밖엔 안될듯요
참 익명이다고 개차반들 많네...여보쇼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살어. 그여자 그리 좋으면 남자답게 이혼하고 만나든지. 뭐하는 짓거리여 여자나 남자나 가치없는 것들이 짐승짓하고 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