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학생때 다들 착하다고 했지만 부모님 돈도 가져가보고 몰래 영화도 보고 했어요 부모님이 모른척 해주셔서 미안한 마음에 제자리로 돌아왔네요 사춘기에 일탈을 안하면 결혼해서 하게되고 40대. 50대에 하더라구요 부모님 사랑에 믿음이 있으면 잘 자랄거예요

저희딸은 고등학교때 친구따라 펴봤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요즘은 여자아이들도 담배피는게 많은거같아요 그리고 길거리에서도 여성분들 내놓고 담배피는것도 많이 봤어요 시대가 그런걸 어쩌나싶으면서도 여자아이라...다음에 결혼을 하게되면 아이도 가지게 될 가능성도 있고하니...걱정되는게 당연하죠ㅜ 저는 남자든 여자든 건강에 안좋으니까 안피는게 좋고 다음에 2세를 가지더라도 여자는 직접적으로 몸에 품고 키울거라는거를 상상해보게했어요 건강하지못한채로 태어날수도 있다는거... 또 만약 너무 힘들면 조금만..ㅜ 이렇게 얘기해줬었어요 지금 그딸이 30인데 안피우긴해요 그런데 누가 전자담배는 괜찮다고 얼마전에 또 피워봤다고 하네요 워낙 주위에도 많이 피우다보니 어렵기는해요 잘 얘기해보세요

담배는 한번배우면 끈기가 힘듬니다 딸하고 단둘이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어보시는것이 어떨지요 서로 대화가없스면 앞으로 점점 대화하기가 힘들어짐니다

윽박지르지 마시고 아무렇지 안게 자연스럽게. 단둘이 있을때 살짝 얘기하세요ㅡ담배는. 몸에 안좋아 라고요ㅡ

우리딸도 대학생때 발견했습니다만,,,모른척했습니다 이젠 직장인이 되었지만 끈었더라고요. 다 생각이 있을거에요 쿨하게 넘기세요 똑똑하고 착하고 말잘들어도 피울수있자나요 ㅎㅎ 기호식품인걸 어쩌겠어요 본인이 끈어야 끈는거니 자연스럽게 말해보시고 몸에안좋다는것만 살짝 강조해주세요~
우리딸은 술을잔뜩먹고 데리러오라고해서갓더니소주잔뜩먹엇더라고요 계속이러면어쩌나햇는데 그뒤로는 안먹엇어요^^

한데하는짓이니눈감아요
그가방에 아이폰 넣어두고 우찌나오는지 함봐봐예.... 아이도 분명 생각이 있을터 10 20 30 대 때는 보이는 시야가 딱 그나이수준이라 나이먹을수록 보는 세상도 점점 넓어진답니다 아무리 타이르고 뭐라해도 딱 보이는것 밖에 못보기 때문에 살살 타이르고 거기서 끝내야됩니다 두 세번 얘기할필요 없어요 보고 느끼면서 자라니까요 좋은날 오기를 바랍니다 자식은 주식회사입니다 그만큼 키우는게 힘들죠~~~부모가 왜 있나요? 성인이 될때까지 잘돌봐주는게 부모 숙제 랍니다 많이 놀랐을텐데 다들 그런문제 생겨요 고비넘겨야 더 돈독해지죠 힘내시고 현명하게 푸세요
마약 안하면 다행인 시대에 담배가지고 놀래시면 ㅠㅠ. 안 사실을 얘기하시고 담배의 장단점을 얘기나누고 스스로 느끼도록 대화하심이 좋을듯

편지 나 쪽지 가방에 넣어두는건 어떨까요.
진흙에발담구는것도 본인에 선택이지만 나오는것도본인선택 인과응보도 본인이 알아서 살아가는것같아요

우리애도 참 실망시켜요
실망시키는 애들이 나중 효도 많이 하드라구요 힘내세요~~~~

우리애는요 말하기 힘든거도 나왔어요
ㅋㄴㄷㅁ??이거요??그래도대쳐를잘하는편이네요

콘돔안나온게 어디입니까 담배는 애교죠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마약에 쉽게 접하고 도박하는 시대에요 따님이 스트레스를 그걸로 라도 푸는 게 다행이죠 한마디 했다고 나가서 안들어 오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더 중독되기전에 빨리 끊어야하니까 대화를 하셔야지요 집말고 엄마몰래 약속잡아서 카페나 레스토랑같은 조용한데서 아빠의 진심어린걱정을 전한다면 받아들일겁니다 그리고 담배로 딸을 평가하지마시고 평소대로 사랑해주세요
많이 놀라신거같네여 차분하게 대처하시길요
15살때칭구따라뽁뽁하다가배워서42살때끊었어요~^특히여자는임신하면치명적이니깐무조건끊어야되요

침착하시고 차분하게 따님과 대화로 해결해보세요. 무작정 화부터 내면 안돼요
헐...저도 10살짜리 딸 키우는 아빠인데 상심이...크시겠어요
어차피 피지말라해도 몰래 피울테니 따님이랑 맞담 피우시죠
그게 말입니까.맞담배라니 잘이끌어줘야죠..이게무슨 개같은소리를 하십니까..본인이 중졸인가본데..상심많은 아빠글을보고 그런말이 나옵니까.무식하게

저희딸에도고등학고때담배핑는것을보아슴니다외동딸이거든요스티레스을심하게받아서그러대요그런대대학드러가더니안피우더라고요지금은고등선생님되어써요한때더라구요추궁할때마다힘들어지더라구요조금기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