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전거레는 부모 자식 간에도 하면 않되요.

저도 1500빌려주고 2년6개월째 못받고있습니다 상대는 초등동창인데 서로 맘만상하고 스트레스 받아 죽겠네요
오래된 사이가 더 답답한듯요 저도요 오래됐어요

그러게요 작년에 계약한 자동차가 출고되서 돈 달라고했더니 조금만 기달려 주면안되냐고 하더라고요 그럼 차 대금은 어떻하냐 물었더니 대출받아서 내면안되냐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지금 대출받은지 1년에 이자만 110만 나갔네요 다달이 이자라도 달라했더니 준다준다 해놓고 받아본적이 없네요 이친구를 어찌해야할지 내무실세에게 걸리면 죽는데ㅜㅜ
전 이미 걸려서 말없이 산답니다요
저두 1300빌려주고 1년쓰고 준다는걸 6년걸쳐 다받았네요 40정도는 남아있을듯 한데 다갚았다고 하니 걍둣어요 그사이 목돈이 푼돈되고 맘상하고 머리는 휜머리 양쪽으루 가득나고 옛어르신들 말씀 틀린게 하나도 없어요 앉아서 주고 서서받는다는거 절때루 돈거래하면 안되요~ 특히 가까운사이가 더그래요
돈달라 그럼 나중에 십만원 보내고 보냈다고 생색내더군요 죽이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저두 돈입금했다해서 퇴근길에 은행가보면 안들어와 있었어요 그순간 온몸이 부들부들~~~온몸에 독소가 올라와 전화해서 왜 거짓말하고 헛고생하게 만드냐고 씨발라먹은 수박뇬이란 욕도 햇거든요 조신한 제입에서 그랬드니 그뇬은 18쌕 크레파스라 쌍욕하드라구요 미친것들이라 돈갚을 생각이 없는거죠 더강하게 나가니 조금씩 주드라구요 자기아는 지인들께나 일하는곳 찾아가서. 퍼붓는다했거든요
빌려줄 돈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금전거래때문에 사람을 너무 많이 잃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