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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깝다는 부모 조차도 자식의 고생을 당연시 여기고 라떼는 더했다고 | 당근 카페
포에버영
인증 23회 · 2일 전
가장 가깝다는 부모 조차도 자식의 고생을 당연시 여기고 라떼는 더했다고 니 고생은 고생도 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중고등학교 통학을 왕복 2시간 걸려 했는데 아빠는 직장이 늘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자식을 위해 학군 좋은곳, 학원가 이딴건 생각도 안하고 날 성적이 안나오는 결과만 뭐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습관 성향이 제 나이 50이 되도록 변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