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네세요
아이고 글을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일이 잘풀리지가 않네요 그래두 새상은 넒고 힘든시기가 있음 좋은 시기가 반드시올거에요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그럴까요 정말 피터지게는 모르겠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데 분명 좋은 날이 오겠죠 가끔은 여기가 지옥이 아닐까 싶어요
인생은 힘들지만 그래 열심하다보면 좋은날 무조거있어요 시간 이필요합니다 지치지 마시고 아자 파이팅

네 제 꿈에 대해 지치지 않을 자신은 있는데 할일을 다쳐내고 나면 지치긴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 그렇지 않습니다 놓치고있는부분이 있는겁니다 사람은 기본이 받치고있을때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수있는겁니다 의,식,주 현재 고민님은 주 의 문제에 심각한 문제가있습니다 작성하신 고민중에 집에대한문제만빠지면 고민님은 차분하게 미래를 준비할수있었겠지요 이미 엎질러진물은 어쩔수없습니다 이런 최악의상황속에서도 합격하신 놀라운 의지에 경의마저 느껴질정도입니다 다음에는 임대차 계약전 알아둘수있는것들이 무었이있는지 알아두고 안정적인 집에서 미래를 준비할수있게 하세요 항상 기본이 튼튼해야하는겁니다 이런상황에서도 목표하신 합격을 이루신것에대해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고생하셨다고말하고싶네요 힘내시고 지금처럼 열심히 사시면 좋은날 분명히 옵니다 당연히 그냥열심히만 살면안되겠지요. 힘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멍청해서 그런지 더 부동산에 공부를 해야할거같아요 허그가 된다길래 높은 기준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제서야 부동산관련 이런저런 공부를 다 했습니다.. 과연 다했을까 싶은데 하루에 안좋은 일이 3-4개씩 일어나니 제가 너무 과민해지는것 같습니다. 이 모든것이 저의 업보이거니 내일은 나아지리라 울면서 눈물닦고 다시 연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업보라고생각하지않으셔도 됩니다 자책하지마셔요 고민님의 잘못이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할정도로 마음이 약해지셨다면 심리상담도 해보세요 의사가 부담스럽다면 믿을만한 사람에게 얘기하고 마음을비우는것도 좋을거에요 그것마저도 힘들다면 이렇게 익명게시판에서 누군가와 방향에대해 냉정하게 이야기나누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정리하자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라는 겁니다 혼자서는 어떤일도 해낼수없습니다.

사실 그것조차 시간이 없어요 하루종일 시간에 쫒겨 살아서 이사전날 자기전에 틈내서 이렇게 적는데 누군가 위로를 해주는게 큰 힘이 되네요 근데 제 현실적 앞날이 고민이에요 어떻게든 자격증 두개따고 미친듯이 해보고싶은데 이런저런 큰일들 (민사) 도 걱정되고 3개월안에 이 보증금을 줄지 또 받으면 어느집으로 가야할지 안주면 또 법률싸움으로 가야하니 이젠 눈물도 나는데 헛웃음도 나네요 83님 정말 감사해요

많이 힘드실거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하셨으면좋겠습니다 가능하면 힘든 마음을 추스리시고 시간분배를 잘하셔서 법적문제준비하시고 자격증준비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인은모르겠지만 소송에말리신 민사는 오늘하고내일해서 모래결론이나는 재판이아닙니다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몇년이걸리는 재판입니다 반면 시험은 하루하루 준비를 잘해서 단기간에끝내는 일입니다 민사는 민사대로다녀오세요 다녀오신다고 바로 큰문제가일어나지않으니 다음재판이있을때까지 시간적여유가있으실겁니다 그시간에는 시험에만 집중하셔요 집, 소송 말고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은 이 두가지를 더힘들게만들뿐인 자잘한 일들입니다 이런것들에 너무스트레스받아서 해야할일들도 못할정도로 자신을 몰아세우지 마셔요 물론 다른방법도있겠죠 소송에전념하고 끝이나면 편한마음으로 자격증을 준비한다던지 그외도 여러가지 방향이있겠죠 우리가 원해서 태어나지않았듯이 살아가는데 있어 정답은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좋은 방향을보며 나가야합니다 힘든상황이 나의 판단력을 흐리게하고 부정적이게만들지만 이럴때 더욱더 마음을 추스리시고 좋은방향이뭘까 생각하면서 나가셔야합니다 힘든사람 억지로 등떠미는거같아서 너무나도죄송하지만 고민님이 힘들어하시는걸 너무나 공감을 하기에 할수있는말은 더더욱 방향에대해 이야기하는것말고는 없네요 이런말듣고싶어하지않으실텐데 죄송합니다 더 몰아세우는거같기도해서 원하지않으시면 더이야기하지않겠습니다 어쨋든 항상 응원하고있겠습니다 고민님은 충분히 이 힘든상황을 지혜롭게 해쳐나갈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심리가 불안정한 상태에서는 모든 예민도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사소한 거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고 자기연민이 생기는 겁니다 하루에 3-4번 일어난다고 느끼는건 지금 본인 심리 상태가 불안할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본인이 문제인지 파악하기 보단 정신과 진료나 상담을 받아보세요

힘들게 사시네요. 열심히 사세요.

그래서 고민이뭔가요?딱히없어보이는데

서로 힘든시기 헤쳐 나가세요 남친과 서로 의지하고 이해해 주면서요^^ 젊음이 무기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