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12년 연애하면서 한번은 남자쪽에 내고 한번은 제가 내고 돈이 부족하면 한쪽이 더 내고 이랬는데..요즘엔 다 더치페이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인식이 다른거 같아요

전, 꼰대과인지 더치페이가 잘 안되요~한번씩, 아님 밥사면, 후식~ 먼저 먼자고 하면, 먼저 먹자한 제가~~ㅋ

요새 더치페이 많이 하다보니 먼저 먹지고 해놓고 더치페이하려고 하니 니가 사는거 아니냐고 해서 아!!!하고 당황했어요.ㅋ
영포티라고 스스로 말씀 하시는거 엄청 이상하네요
자승자박ㅋ

본인이 하면 농담이죠.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저두 보믄 남친이 거의 먼저 계산을해서 남친 화장실 갔을때 먼저 계산하기도하구 오늘은 내가살게~~하면서 계산을 하거든요 두번사믄 한번은 사야하지않을까요?? 금액을 떠나서

그냥 다 사세요..전 속이 좁아서 금액까지..싼거 사려고 눈치보는것도 다보이더라구요 신경쓰여서 다 제가 냅니다..가끔 화장실 가면서 먼저 계산하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다 사는편이 속편함
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이상 밥이나 음료를 사는 건 계속해서 유효할것입니다 내키는 한도 내에서 사세요

돈 있는 사람이 내자 주의라 저도 그냥 왠만해선 제가 다 냅니다. 상대방이 낸다고 하면 그냥 냅둬요. 하지만 신경도 안 써서 가끔 기억해둬야하나 하는 생각두 합니다.
바람직하네요ㅋ 서로 부담되지 않으면 돼요

여자랑 동생들한텐 그냥 다삽시다.거
염치가 없는 거에요 세상은 기브 앤 테익 이게 정상 입니다. 너무 염치 없는 인간은 멀리 하세요

첫만남에선 보통 남자가 밥 여자가 카페죠. 너무 좋거나 싫은 경우 여자가 밥 사기도 하구요. 연인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전혀 없거나 연인이 된 이후에는 더치페이 가능할거 같아요.
일단 먼저 삽니다. 그리고 피드백되어 돌아오는걸 보며 사람들을 거르죠. 제가 밥사고 커피사고 다 할수있습니다. 다음에 만났을때 어찌 행동하느냐가 중요하죠. 더치페이 하는거 강조하는거.. 짜쳐보입니다.

더치페이 하려하는데 상대가 돈아까워하는티가나면 정떨어짐...

정답 없어요 더치페이 원하면 더치페이 이해해주는 여자 만나면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