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ㅠㅠ

같이일하는게 스트레스 너무 심하다고 얘기할때 좋은말로 안했겠죠^^

무슨일하시는데여? 월급포함 400을줘요?ㅡ.ㅡ
잘푸세요 이혼 또 하고싶습니까? 님쳔분이 폭력 쓴것도 아니고 생활비 안주는것도 아니고..

차하리잘되었네요 나뿐사람이그만 요 속시원히 헤어진게 헐 났겠네요 더늦기전애요 나뿐자식~~ㅠㅠ
뭐라고 할것없이 적금이나 보험 들어놓으시고 금 한돈씩 사놓으세요 나중을 대비해서.. 손해보고살지맙시다~

노동 가치 환산형 (가장 현실적인 반박) "내가 당신 사업장에서 일한 건 자선봉사가 아니라 엄연한 노동이야. '준 돈'이 아니라 내 '정당한 월급'과 '생활비'였어. 만약 그 돈 다 뱉어내라고 할 거면, 내가 그동안 사업장에서 잡부처럼 일한 정당한 최저임금, 연장근로수당, 그리고 집안일 한 가사노동 비용 다 계산해서 청구할 테니까 당신도 그거 입금하고 얘기해." 라고하던가

"술 깨고 미안하다고 하면 끝이야? 기분 좋을 땐 아내고, 스트레스 받으면 내쫓아도 되는 종노릇 하려고 재혼한 거 아니야. 앞으로 한 번만 더 돈으로 사람 치사하게 굴고 내쫓는 소리 하면, 그땐 사과 안 받아. 내가 진짜 도장 찍을 준비 할 테니까 말조심해." 하던가

"부부 사이에서 생활비는 같이 살면서 당연히 지출해야 하는 법적 의무(부양의무)야. 그걸 무슨 대단한 적선이나 대출인 것처럼 '내놓고 나가라'고 해? 법을 몰라도 한참 모르나 본데,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자꾸 하면 나도 내 권리 다 찾아서 서류로 이야기하는 수가 있어." 하세요. 진짜속생하네요

그동안 400은 생활비고 밀린 월급 내놔?
같이 일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는건 맞아요~서로 힘든데 나만 더 일을 많이 하는것같아서~더 짜증도나고 힘도 드실꺼여요. 재혼이시니~한마디한마디에 비수가 될꺼지요~두분다~지기싫어하셔서~기 싸움이시겠지만~ 제가볼때는~안해도 될 말들을 하시는게 아닐까싶네요~내가 뱉은말은 다 내 가슴으로 날아와 꽂혀 ~더 먹먹하게 하잖아요 한발 양보하시면서~사세요. 준돈 다 내놓고 나가라는말 다시는 못나오게~나부터 좀 양보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밥 빨래 잠자리 다 달라해요 남자들은 하옇턴 욕 시원하니 하고 싶은데 사람 고쳐 써는거 아니예요 저 버릇 못 맞쳐요 허파 뒤집어 지겠네요~

잠자리 비용은 머임?ㅋㅋㅋㅋㅋㅋㅋㅋ

재혼이면더더욱마음의준비가필요할듯요나가라해도갈데잏게준비해놔요.바보같이아둥바둥살아봤자내몸만아파와요,자녀가있다면참고살아겠지만ᆢ

(수고했어요) 빨리. 나가는게.
상대방만 나무랄게 아닌듯 하네요 잘.한번 생각해보길 바래요

거미줄 걷는 소리 하십니다. 준돈 내놓고 나가라는데 무신 자기반성? 혹시 글쓴님 남푠?

언어폭력을 당했을 때 우리 뇌가 받는 충격은 실제 신체적 타격을 입었을 때"교통사고 등"와 거의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작동합니다. 신경과학과 심리학계에서 이미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된 사실이니 상황에맞는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시기바랍니다~~~힘내세요
이런사람이 변하지 안습니다.빨이 결단하는것이 좋아요

여자도 각자 재산이 있어야 돼요.재혼은 더신중하게 잘해야되고 지금 상황에선 참고 지내보세요
홀로서기 가능하시면 헤어지는것도 괜찬을듯 막말 들어 마음의병 얻어가며 살필요는 없지요 아무리 취중 이라도 나가라고 쉽게 하는말 소중한 사람에겐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이거든요
술김에.순간 한거같고 미안하다하면 되지 않을까요 끝까지 미안하단말 않고 자기주장 내세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술김에 던진 말에 사람이 죽어도? 취중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