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로 생각하기 실수는 누구나 하지 그 이후에 대처방법으로 그분이 평가되는법 현명한 여친이 되시기 바래여^^

네 감사합니다

일단 3년째 푹 빠져있습니다<자체가 남자잘못ㅎ

그외 읽어볼 이유도없음 골프랑 결혼하세요~~

취미가 없으신건가요..?

취미는 님 자식한테 가지셔야죠 ㅎ 골프 나가서 어느날 동생이랑 카톡을 주고받던 중 동생이 2:2로 여자랑 조인해서 치고싶다고했나?? 이런말을 했어요 이런 사람이랑 어울리는게 취미인가요? ㅋ

제가 자식이 있는지 없는지 아시나요? 자식한테 취미를 갖는사람도 있나요?

저라면 크게 관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는 여자친구 분 입장이 너무 이해 돼요 적으신 말 그대로 여자친구 있는 거 뻔히 알면서 농담으로라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랑 계속 라운딩하러 가면 마음 편히 못 보내줄 것 같습니다 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농담으로라도 옆에서 그런 바람 불어넣는 그 친구분이 정말 싫네요! 거기에 행실도 조금 그런 친구라면 저는 그런 친구를 친구로 두고 있는 남자친구도 싫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의 경우는 정말 친한 친구라기보다는 같이 골프칠사람이 그 분 밖에 없는 걸 알기에 남자친구한테까지 그 실망감이 그렇게 많이 안가는것뿐인것 같아요. 그분과 같이 라운딩 다니기전에는 어떻게 골프 치셨던건가요? 다시 그때처럼 칠 수는 없을까요

아버지랑 어버지 지인분들이랑 가끔 필드 갔습니다

골프를 조인해서 가는거 자체가 헌팅하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해서 반대요

말이 조인이지 그냥 저희둘이 치는거고 남자랑만 조인합니다
저 30대 초중반이에요 입장 바꿔서 당하면 ㅈㄹ 기분 나쁘실 거 같은데요ㅋㅋ 이게 본인 옆에 무슨 사람이 있냐, 어떻게 살았냐에 따라 달라서 솔직히 댓글로도 답이 너무니 달라지겟지만~~ 1. 착하고 잘배운 사람 카테고리->개념있고 매너있어서 그런 2:2제안 조차 안함. 왜? 상대방(글쓴분)이 곤란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걸 인지하기 때문에 서로서로 매너있게 그런 발언을 안함. 남녀불문. 2. 귓등으로 배우긴 했는데 그래도 지 위주인 사람->이런 제안+뭐가 어때 발언 함 3. 걍 쌍스러운 사람->설명 필요X 남녀불문ㅋㅋ 유부녀인데도 나이트 다니는 사람들도 본적있고 유부남1명 + 미혼남4명조합인데도 유부남을 위해 10시 30분에 모임 파하는 사람들도 본적 있어요 이런 걸 보고 결이 맞니 안 맞니하는 거구요 서로 결혼생각 있으시면 본인이 바뀌시던가 아니시면 걍 서로 걸맞는 비슷한 사람 찾아가세요. 이런걸로 가타부타 싸우실 필요가 없음. 본인급은 본인이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 말에 무조건 다 맞출 필요도 없지만 나에게 득되는 관계도 아닌데 시절인연에 친구처돌이도 아니고 그러는 거 짜쳐요 ㅜ 전 제가 남자라도 저런 여자면 바로 거름. 나랑 결이 안 맞아서 저런 사람이랑 살면 삶이 조낸 피곤해짐 ㅜㅜ

감사합니다 사람은 결이 맞아야 하는게 맞죠 맞추려고 하면 서로 피곤해질뿐..
본인도 본인이랑 똑같은 여자를 감당하실 수 있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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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요즘 사람 들 언어 에 표현이 좀 모호 ㅡㅡ 아니 이글을 올리신 분 은 여친 이라 하솄는 데 여자친구 가 아니 라 그이상 인듯 하네요 제 느낌 으로는 여성 분이 미래를 약속 하였거나 최소한 연인 인듯 하네요 그렇다면 당연이 여성 분에 말씀 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평생 을 함 께 할 반 려 자가 세상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폭넓은 사회생활을 하는 남성들은 인맥이 거미줄처럼 많이 연결돼 있습니다. 직장동료로부터 여러개 취미생활로 인한 동호회, 초,중,고,대학교에 이르기까지..학연에 지연에 혈연, 군대전우들끼리 모임까지...님처럼 거의 유일하게 동생분이랑 하는 활동이 전부라면 단절하기도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기도 힘들겠습니다. 하나를 택하기란 더욱 고민이 많겠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두분이 맞추기가 힘이 많이들겠죠..연애때에는 좋은점만 보이다가도 결혼후에는 안좋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싸우기도 하고...결국 이해하고 배려하고 수용하고 존중하면서 사는 것이 현명한 삶이 아닐까요..상대를 소유의 대상으로 집착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많은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해결을 바라겠습니다.

건강한 운동은 아주 좋죠, 여자친구분에게도 가르쳐주고 같이 커플로 다니시길 권해봅니다. 여친 때문에 지인을 만나네 마네 할건 아닌것 같습니다. 결혼생활 해보니 아이들 초4까진 명절에 친구 만나기도 어려운데 초5부터는 친구들 만나러 다니는게 일상입니다. 지인들은 꾸준히 만나야 나이들어서도 끊기지않고 계속 만날수 있어요. 여자친구는 헤어지면 끝인 존재입니다.
골프에 푹빠져서 여친님의 부탁엔 동 요가 없는 건가요 ?

1.친구 혹은 지인이 그런다 -> 지인이 문제o 2.친구 혹은 지인이 그런 말을 하는걸 듣고, 여자친구도 있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다~우리끼리 즐겁게 치자 라고 답한다 -> 지인이 문제o 남자친구의 대처능력 10000000점 3.친구 혹은 지인이 그런 말을 하는걸 듣고 아무말 않거나 그냥 넘긴다 -> 지인이 문제o, 남자친구가 별다른 생각 없음은 맞다지만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대처가 좀 아쉽다o 4.좋다고 가자한다 -> 끼리끼리, 유유상종 제 기준 3에 해당하시는 것 같은데 굳이 헤어지실게 아니라면 상황 설명이야 이미 충분히 하셨을테니...다음에 또 그런 얘기나오면 내가 꼭 얘기하고 선 그을게! 정도로 여자친구분께 잘 말씀드려 보심은 어떠신가요ㅎㅎ

1. 글쓴이 님은 떳떳하면 잘못 없어요. 2. 여친의 경우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 할수 있죠. 쿨하게 넘길 상황은 아니죠. 앞으로 그런일 절대 없을거라고 믿음을 주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3. 동생이 잘못 했죠. (이미지 관리 빵점 , 찍힌거죠)
안녕하세요. 이 내용의 7년만난 여자친구입니다 우선 저는 저 동생이라는 분과 일전 통화 했던 적이있습니다 딱 한번 그 전에는 실수한 부분이 없었기에 기분좋게 통화했고, 통화 하고 여자친구가 있는걸 동생도 인지를 하고있는 상태에서 , 참고로 그 동생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2:2 여자랑 조인을 가자며 농담삼아 얘기하는걸 보고 제 선에서는 선을 넘었다 생각이 들었고, 굉장히 실수한 부분이라 생각듭니다 이 부분에 있어 제 남자친구는 그 동생을 두둔하며 농담삼아 얘기한걸 너는 왜 예민하게 받아들이냐며 했습니다 그 이후로 저 사람에 대한 인식은 매우 안좋았고 저한테 연습장 간다해놓고 9홀 치러가고, 치러갔다와서도 전화안받고 또 골프치고 스크린 2번 쳐놓고선 1번 했다하고 그사람과 골프를 치면서 저한테 거짓말을 수없이 합니다. 이 글에 동생이랑만 골프치는거 맞구요, 항상 누구랑 치는지 사진 찍어서보내는것도 맞구요, 그 동생이랑이랑 골프 후 술자리를 가진적도 없는거 맞구요, 제 남자친구가 여자랑 골프를 조인으로 간적도 없는것도 맞습니다. 그건, 본인이 더 잘알겠지만 저는 우선 여자문제에 대해 신뢰는 0% 입니다 이상황에서, 농담으로 2:2 골프를 치러가자고 한 동생이 좋게 보일까요?

저는 농담이던뭐던 저런말을 하는것은 벌어질수있는 가정을 충분히 만든다고 생각하고 거짓말을 수없이 한다는것 자체에서 부터 이미 틀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이서 알아서 하셔야 할것 같은데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하신것 같으니 적어드려요
남자친구가 대꾸안한 부분(암묵적 동의로 보일수도 있음), 동생분 두둔, 예민하다 치부한 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동생분 언사가 바르지 못하고 선넘은거 맞고(진심 농담이였어도 딱 그 수준인거임) 이런건 남자친구분이 딱 잘라 행동해야 합니다. 그래야 오해의 소지가 없습니다.

그후배가 개념이 없네요. 선배가 여친있는거 알면서 2:2 여자랑 조인해서 치고 싶다고 말하는건 글쓴이님 여친을 무시하는거죠. 25년지기 후배면 선배를 존중하는만큼 선배여친한테 존중과 배려가 있어야하는거 아닐까요? 쓰니는 대꾸 안하고 인증샷 잘 보내서 문제 없다고 느끼시겠지만 7년이면 사실혼만큼 가까운 내사람인데 그런 내사람이 불편하고 싫다는데 굳이 그후배랑 어울려야 되는건지 아쉽습니다. 인생 살아보니 남녀가 아무리 서로 사랑해서 만나도 의외로 큰일로 헤어지는것보다 작은일로 감정이 상해서 이별합니다. 여친의 태도가 간섭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예민하다고 치부하지마세요..7년동안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가 쓰니님 후배한테 존중 받지못해 마음 아프다잖아요.. 쓰니님이 후배랑 공치면서 여자랑 조인할까봐 남친을 못믿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런걸 농담이라고 하는 배려없는 후배랑 계속 어울리는 남친에게 서운한거죠. 취미를 두분이 같이 하세요. 취미가 같은커플은 공감대형성도 더 잘되고 할얘기도 더 많아져요.
완벽해요 , 제 마음이 딱 이거에요

우선 입장바꿔서 생각해봤을때 저라도 그 친구가 많이 싫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런경우 두 사람의 잘못은 없어요 3자로인해서 생긴 갈등이 더 풀기 힘든게 팽팽한 입장차이때문에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여자분도 기분나쁘고 그 사람이랑 있으면 계속 불안할거고요 남자분도 인생취미를 함께해줄 25년이나 된 편한친구를 손절하는것도 쉽지 않겠죠 대신 지금은 잘잘못을 따져도 두분이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갈등을 푸는 방법은 서로 한발씩 양보하는겁니다. 포커스는 골프이기때문에 그 친구랑은 정말 골프만 치고 바로 헤어지고 인증샷 계속 보내주시고요 여친분도 남친분이 이렇게 한다고 하면 먼저 강요 하지마시고 골프는 보내주는식으로요 (먼저 해라라는식으로 강요하면 관계회복이 목적이 아니라 감정풀이입니다) 일단 이렇게되면 여친분은 싫은 상황에서도 남친 골프보내주는거니 배려하는거구요 남친분도 끝나고 밥 안먹고 신경쓸 여친을 위해서 인증사진보내주는거니 배려하는거구요 지금도 서로 양보가 안되면 앞으로는 더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3자때문에 싸우는거 억울하잖아요

위에 댓글 보고 왔는데 팩트체크가 필요하네요 (본문)1. 2:2로 여자랑 조인해서 치고싶다고했나?? (댓글)2. 2:2로 여자랑 조인해서 치자 이렇게인데 그 동생이 한말이 1번이냐 2번이냐에 따라서 많이 갈립니다 1번이면 조인하자고 했나??라고 물어보는거니 일단 아니라고 했을거니까 그외에 별대꾸안하고 넘어간게 문제는 안되구요 2번이면 농담으로 받아들여선 안됩니다. 그건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친구도 선넘은거고 저걸 농담이라고 말하는건 본인도 여친한테 선넘은겁니다 윗 댓글은 본문만 보고 1번 상황으로 쓴거구요

사실 지나면 별거 아닌데 너무 가혹한 양자택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