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만원만
인증 25회 · 1일 전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 다녀왔어요.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불법 드론, 신호 대기 등으로 이착륙 시간이 지연되는 중에 비행기 안에서의 시간은 2시간이 넘었고 예민한 저희 유아 아기 둘이 큰 소리로 소리 지르고 울어대서 쥐구멍에 숨고싶었어요;
아기들도 힘들었던터라 집에 와서는 다같이 밥 맛있게 먹고 푹 잠들었습니다 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