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일 시작했는데 현실이 생각보다 쉽진 않네요... 안녕하세요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청소업 시작해보려고 하는 20대입니다. 원래 남 밑에서 일만 하다가 뭔가 제 일 해보고 싶어서 용기내서 청소쪽 준비하게 됐어요. 솔직히 아직 한 건도 못 뛰었습니다.. 장비 알아보고, 업체들 하는 방식도 찾아보고, 홍보도 해보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근데 이상하게 청소는 자신 있어요. 원래 깔끔한 성격이기도 하고 땀 흘려서 결과 딱 보이는 일이 좋더라구요. 특히 더러운 곳 깨끗하게 바뀌는거 보면 은근 뿌듯하고요 ㅋㅋ 근데 첫 사업이다보니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손님이 맡겨주실까’ 이런 고민이 진짜 많네요.. 요즘은 당근에서도 청소 맡기시는 분들 많던데 혹시 처음 업체 맡길 때 뭐 보고 결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가격? 후기? 전후사진? 친절함? 진짜 편하게 조언 한번씩만 부탁드릴게요 🙏 전라도/충북권 쪽으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클린크래프트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