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돈때문에 엄청싸웠습니다. 애들이4명입니다.
그래서 제 카드와 통장을 그냥 모두주고 전 제일만 했습니다. 2010년부터 밤츨장세차를 했습니다.
밤에는출장세차하고 낮에는 은행청원경찰을 했습니다.24시간중 제가 자는시간을 합쳐서 앉아있는 시간은 7시간이 안되었습니다. 솔직히 돈이 조금 있었습니다. 주택에서 달세80만원받고 연금40만원 나오고 원룸 빌라에서 130만원 달세와 월급 130만원을 벌고 있었습니다.
애들 학부모 모임이라면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은 매번 초저녁에 나가서 새벽4시나6시까지 느래방에 서 술한잔 먹고 들서왔습니다. 매달 돈이 모자라서 제가 돈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한번은 핸드폰에 통화를 하지않아서 종료를 안해서 녹음이된것이 있어서 들어보았습니다.
완전히 난장판입니다.
모르는 남자들과 농담따먹기를 자연스럽게 하는데 완전히 날나리 같았습니다. 결국은 나 모르게 2금ㅈ융 은행대출 1억2천만윈 다갚아주고 애들 교육비 1억주고 저는 빈손으로 이혼했습니다.
진짜로 힘들었습니다.
입에서 단내가 난다는 말을 실감했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특히 혼자서 먹는것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자연히 빵과 라면이주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대장 용종이 많이 생깁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는 자유롭습니다.
편하게된것이 1년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힘들때도 카드값이 없다며 돈을100만원에서 300까지 빌려달라기에 현금 써비스 받아 빌려주었습니다.
물런 갚는다고 하지만 갚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들 생각해서참았습니다.
이제는 다정리 되고제가 돈을 조금 벌고 있으니 다시 합치자고했습니다.
그린데 정밀로기절할 소리를 합니다.
진지하게 만나는 남자가 있자고 합니다. 진짜로 놀랄일입니다.
예전에 사람은성격 바꾸는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진작 믿을것을 후회를 아무리해도 너무 후회가 남습니다.
애들은 제가 뒤에서 현금으로 지원해주고있습니다. 5년 혼자서 죽어라 일만하고나니 지금은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네요.
더 늦기전에 본인의 행복을 조금이라도 찾아보세요.
제가 먼저 경험해본 결과 사람 본성은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