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바이라
인증 29회 · 2일 전
저는 요즘 먼치킨 고양이를 키우게 됐는데, 이 아이가 주는 기쁨이 너무 커요. 많은 시간 웃음짓게 합니다.
사실 이혼하고 오 년차 전 남편이 아이들을 자꾸 보여 주지 않아서 공황장애가 다시 시작 했었거든요
면접 교섭 권 이행 명령 신청을 해도 전남편 이 서류 확인도 하지 않고 출두 도 하지 않아서 판사도 어찌 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이혼은 했어도 아이들 문제는 서로 의논 하면서 쿨하게 지내는 부부들도 많은데 참 안타까워요 아이들이 고삼 중삼 중일 이렇게 세명인데 모두 여자 아이들이랑 엄마랑 대화가 필요 할 텐데 아빠가 가스 라이팅과 이간질로 저랑 연락을 못 하게 하네요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그래도 아기 고양이가 저를 많이 위로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