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돌아와도, 집에서 가족들이 제가 고생하는 걸 당연 | 당근 카페
분당카병원
인증 24회 · 2일 전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돌아와도, 집에서 가족들이 제가 고생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가끔은 힘이 빠지네요. 분명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건데, 가끔은 저도 대우받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이런 서운함은 어떻게 풀고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