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돌아와도, 집에서 가족들이 제가 고생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가끔은 힘이 빠지네요. 분명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건데, 가끔은 저도 대우받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이런 서운함은 어떻게 풀고 지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