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당근카페 사람들 | 당근 카페
큐큐
인증 9회 · 1일 전
당근카페 사람들
자신의 고민을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이
이곳에 와서야 익명으로 털어놓는 공간이라 생각됩니다.
보다 서로가 다정한 마음으로 말을 하면 좋겠습니다.
악플은 맞는 말 틀린 말로 구분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보고만 있다 똑같이 행동해봤는데
수준이 떨어지는 제 스스로 모습이 더럽네요..
부디 이곳을 더럽지 않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공간으로 만듭시다.
( 무분별 악플을 다시는 분들을 봤는데 보통 가입 한시간만에 이리저리 악플을 던지고 다니시다 사라지시더라고요.. 스트레스 풀이용인거 같아요.)
이 글에 또 이상한 분들 찾아오실텐데
행복하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79
큐큐
1일 전
고민을 한다는 건 그만큼 진심이고 발전하려 한다는 것!
김코마
1일 전
"바보들과 절대 논쟁하지 마라. 그들은 당신을 자신들의 수준으로 끌어내린 후, 노련함으로 당신을 이길 것이다."
-마크 트웨인
큐큐
1일 전
명언이네요..
마왕_tzvy
1일 전
사람에 한자는 인 두갈래갈리다보니 좋은말은 새겨듣고 나쁜말은 흘리면좋을거같아요 새상은 요지경인거같아요 그래도 좋게 생각하면 좋은일이 생기겠죠 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