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언젠간 다 지나가고 이겨낼겁니다. 당장 눈앞에 닥친것부터 해결해나가는걸로.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얼마나 맘이 아프겠어요 남친과 헤어지고 엄마도 암으로 아프시고 ㅜㅜ 우선 건강 잘 챙기시고 밖에 나가서 무조건 걷기 해 보세요 들에 핀 꽃 좀 보시고 상쾌한 공기 마시면 조금이라도 나아집니다 힘내세요
장미 꽃입니다
기분전환하러 네일샵가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민도 많고 상황도 안좋으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시간만이 약이죠...저두 시간으로 치료중이나 쉽지 않네요
다시정신과약을 먹어야될까봐요ㅠㅠ 전문과의 도움을.😢😢😢ㅋ

도움이 필요할땐 그것도 나쁘지 않다 하더라구요 급하면 안되는거 같애요 저도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아요~근데도 힘은 듭니다
겪어보지못한 사람은 모르더라고요 정신과약을 먹는거를 ㅠㅠ마음의병 인데요

저도 정신과 고민 중인데 불치병이 아니니까요 괜찮을 듯 합니다

아프면 그래요... 특히나 여성의 경우 터치하는것도 민감해지고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기력과 이걸 못이겨내고 냅두시는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청각 후각 에도 스트레스 받고요
ㅠㅠ마음,몸 다같이 만신창이네유.😢이겨내야죠 예민보스지만 현실즉시해야지요

못이겨 냈다는 표현을 제가 잘못했네요. 이겨내고 싶어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성격이다. 어쩔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깟남친이야 또구하믄 되오만 어차피 의복과 같은것이라 허나 수족과같은 어머님이 참으로 걱정이옵니다 ᆢ
가족이 우선이죠 당연히요!
나도그런생각이드네요나하고똑같은상황이네요ㅠㅠ
전 약을 먹던사람이라.정신과 끈엇다 다시먹어야될까봐요 재발한거 같네요ㅜㅜ
정신과은왠만하면드시지마세요ㅠㅠ
그만큼.견디기힘들면 먹어야됩니다😢전문의가 아니시니. .ㅠㅠ 오은영박사도 제병명보고 먹으라했고요
나도수면제없이는잠못자요ㅠㅠ

정말 힘들겠네요,,,,
숨은쉬고있네요.ㅋ🤣

안녕하세요저와비슷제가요즘그래요이렇게살아야하나슬프고아파마음이그놈이또올려해요우울ㅇ전에왔었거든요또오려하네요이번엔어떻게해야하나그때4번을시도했죠이마음잡아줄누가있으면,,,
전문의도움을 받을구요 그래서 저는요ㅠㅠ심리상담하면 도움되더라구요
저는 50세 초반 입니다 많은공감 합니다

처지가 저랑 비슷하네요~ 누구라도 소통하고 싶은데 주변에 사람이 없네요.
저도없어서 근처 정신복지센터가보게요
힘내십쇼~~~!!! 좋은 일은 또다시 올거에요~
아~~~~ 네~~^^ 저도 몇년전 대학 후배에게4천만원 빌려주고 한참후 알게 된 사연 양다리로 남자들에게 돈을 빌리고 몸으로 때우는걸 알게되어 큰 충격을 받았죠 생각보다 오래 가더군요 공감이 갑니다 그 뒤로는 사람이 무섭게. 되어 8년이 지난 지금까지 홀로서기를 하고 살아요 극복하려면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하는데~~~ㅠ

슬픔이곂치셨네요이겨내실꺼에요화이팅하세요
지금 저랑 똑같네요~ 전 남자~

그래요우리소통하며외로움슬픔기쁨나눠요

살다보면 굴곡이 있지요 좋은날도 잇고 힘든날도 잇지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마음 안정이 최우선인듯요~ 이런말 하기 좀그렇치만 위암은 말기아니면 크게 걱정안해두 될듯요~ 남친이별은 시간지나고 누군가 만나면 해결됨~만나면 헤어짐은 늘존재하는것ㅡ세상 영원한것은 없더라구요~저가 좀더 살아온경험으로는요~
그래도 그냥 우걱우걱 사는거죠.. 그렇다고 죽을순없으니
공감 가네요! 힘들어도 그냥 기계적으로 살고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닌척 좋은척 괜찮은척 하기가 너무 힘들고 잔인할때가 많죠... 그래도 그냥 그냥 삶을 이어가 보는거죠!

60년 이상 산 인생 선배로서 인생을 살다보니 겹경사 호사다마 새옹지마 엎친데 덮치는 일들을 겪으며 살게 되더라고요 지금도 좋은 일과 힘든 일이 겹쳐서 심난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 시간이 잘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네요 남들은 절 보며 밝고 씩씩해 보인다지만 속을 표현 안하는 것뿐 ㅜ 활동적이시면 운동도 해보시고 우리 같이 힘내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