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한꽃입니다.
우리 인간의 본능 중 하나가 배고픔이지요?
먹기위에 산다는 것과 살기위해 먹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비슷한 의미이지만
여러분들은 하루하루 음식을 위해 러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우리네에게 음식이란
배고픔을 잊게 해 주고 살게 해주기도 하는, 그리고 건강하게 해주기도 하는 소중한 식량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좀 더 많은 요리를 알고싶다!
많은 분들의 요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져서 카페를 만들게 되었어요^^
자취생은 어떤 요리를 하는지
주부는 어떤 요리를 하는지
어떤 직업을 갖고 있으신 분은 어떤 요리를 하는지
또는 아픈 환자에게는 어떤 요리가 좋은지 등등
많은 것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