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 입주청소 를 담당하고있는
수원 거주하는 대표 솜클린 입니다!
며칠 전 동탄역 파라곤 오피스텔 에 다녀왔습니다.
입주를 앞둔 고객님께서 연락을 주셨는데,
처음엔 직접 정리를 해보려고 하셨다가
창틀이랑 주방 하부 쪽을 조금만 건드려보니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구조라
결국 저희 솜클린에 맡겨주시기로 하셨어요.
오늘은 파라곤 오피스텔의
입주청소 현장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보여드릴게요.
현장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가장 먼저 느꼈던 건
“겉보기보다 안쪽 오염이 많은 구조다”
창틀은 겉은 깨끗해 보여도
틈 사이 속까지 자세히 보면
모래 같은 굵은 먼지 가 깊숙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창틀 구조가 깊어서 손이 잘 안 닿는 형태라
스크래퍼로 굳은 먼지를 긁어내고
솔로 털어낸 뒤 스팀으로 마무리하는 방식 으로 진행해야 했어요.
사진만 보면 살짝 먼지 있는 정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틈청소’를 제대로 해줘야 하는 난이도 였습니다.
주방 쪽으로 넘어가면
싱크대 내부나 서랍 쪽은 물론이고
서랍을 빼보는 순간
미세먼지랑 식재 부스러기 가 레일 틈에 붙어 있어
레일 안쪽까지 손 작업 이 필요했어요.
싱크볼 전/후
걸레받이 탈거후 안쪽 상황 ㅠ.ㅠ 심각..
특히 주방 걸레받이(킥보드) 부분은
탈거해보면 대부분 오염이 숨어 있는데
이번 현장도 딱 그 경우였습니다.
물기 자국·먼지·음식물 가루가 섞여 있어서
분리 → 세척 → 건조 순서로 꼼꼼하게 정리 해드렸습니다.
사진에는 빛 때문에 잘 안 보이지만
화구 테두리나 손잡이 아래처럼
손이 자주 닿는 위치에 미세하게 기름때 가 많이 붙어 있었습니다.
욕실은 줄눈 변색이 보여서
그 부분을 먼저 스팀으로 불리고
곰팡이가 있었던 실리콘 라인은
따로 약품 처리해서 밝게 복원 했습니다.
물때 완벽제거!!!
전체적으로 현장은
겉은 괜찮아 보이지만
틈·안쪽·레일·걸레받이·줄눈 같은
‘손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들’에
생활 흔적이 많이 남아 있는 구조였어요.
사진 범위만 봐도 어느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딱 보이는 현장이었고,
그 부분들 위주로 정밀하게 작업해드렸습니다.
고객님도 마지막에 상태 보시고
“처음부터 맡길 걸 그랬네요. 정말 새집처럼 됐어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입주청소는 보이는 부분보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이 훨씬 중요합니다.
파라곤 오피스텔처럼 구조가 깊거나
틈이 많은 집은 디테일이 전체 퀄리티를 나누기 때문에
사진에 보이는 범위 외에도
필요한 부분은 모두 점검해서 진행해드리고 있어요.
입주 청소는 단순히 깔끔하게만
하는 청소가 아니라 고객님의 새 출발을
미리 가서 준비해 놓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답니다 :)
저희 솜클린은 앞으로도 수원 전 지역에서
정직하고 꼼꼼한 입주청소로 고객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