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골프를 배울때..
실내연습장에서 프로님께
똑딱이부터 배우고 1년가량 실내연습장
이용하다가..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인도어장으로 연습장을 변경후 지금까지
연습을 하고 있는 "골프잘치고싶은 비기너"인데
필드에서 평소 퍼터를 연습한 골퍼와 연습하지않은
골퍼의 퍼터 타수가 확연히 차이가 나길래..
아..퍼터가 진짜 중요한 클럽이구나~~를
최근에 느끼고 다니는 인도어장의 타석에서
롱펏,중단거리펏, 숏펏,이렇게 세가지 거리와
방향연습을 수분이상은 하고 아이언을 잡습니다.
(퍼터연습비중 60%. 기타클럽:40%)
퍼터 연습을 한지 약 1달...
근데 생각해보면..
실내다닐때도..
지금의 실외 연습장 다닐때도
퍼팅연습하시는 회원분은
잘안계시더라구요~~????
(연습장의 별도 실내 퍼팅연습장도
가끔 연습하시는분이 계시지만..
약 5분정도후 자리를 뜨심, .)
연습장 다녀보면
대부분..드라이버~~아이언~연습을
가장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분명 주변에 퍼팅연습하시는분들은
드물던데.. 숨겨진
퍼신(퍼터의신)분들은
연습 주로 어디서 어떻게 하시나요??
*미천한 1달 퍼팅연습후 느낀것은....
엇..퍼터에도 정타가 있네~~~ㅋㅋ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