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다르긴한데..전 한번 당했어요~전화와서 받아보니 신고들어 왔다고 출도하라고..가게문 열어야하는데..여튼 합의를 보게 됬는데..100만원 달라고 해서 줘버리고 합의했어요 50대 후반 아줌마인데 취직이 힘드니까 여기서 한턱챙기더군요 20대~50대까지 써봤는데..시간알바는 대충 시간만 때우다감 후닥하면 맘대로 결근하고(안나오면 어차피 혼자해야함) 돈하루만 늦으면 연락옴..알바쓰기 진짜 힘들어요. 완전 스트레스받고 썼는데 혼자하니 이런저럭 신경 안써서 좋킨함 사람 몰릴때 좀 힘들긴한데...할만함 벌어서 알바 좋은일..그냥 조금 적게 벌고 알바 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