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때마다 연봉, 집, 차, 외모까지 은근히 비교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는데 항상 본인이 우위에 있어야 만족하는 것 같더라고요.뭔가 이상하게 그친구만 만나고 오면 기분만 나빠지는것 같은 느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