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때마다 "이번엔 네가 내줘~" 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1년 넘게 계산을 거의 제가 하더라고요. 한번은 일부러 가만히 있었더니 계산대 앞에서 모른 척 휴대폰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 연락 안 합니다.이런 친구 있으신가요?어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