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동료.입사시기도 비슷하고 마음이 잘맞다고 느껴친구라고 믿고 말한 개인적인 고민이 있었습니다. 임신 관련 출산휴가 고민어느 날 출근했는데 회사 사람들이 다 알고 있더군요. 범인을 찾다 보니 가장 믿었던 친구였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