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돌잔치에 참석했는데 형수가 사람들 앞에서 저를 무안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도 없으면서 육아를 뭘 아냐는 식으로 이야기했죠. 다들 웃고 넘겼지만 저는 상처가 컸습니다. 이후에도 비슷한 일이 반복됐고 형은 중간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가족 단톡방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