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샀더니 살수록 기능이 늘어난다고요?
차를 사면 기능이 줄어드는 게 보통입니다.
출시될 때가 제일 최신이고, 이후엔 그냥 쓰다가 바꾸는 거죠.
그런데 더 뉴 그랜저는 다릅니다.
살수록 기능이 추가됩니다.
비밀은 '플레오스 커넥트'
현대차가 더 뉴 그랜저에 처음 탑재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입니다.
기존 내비·오디오 시스템과는 차원이 다른 개념인데요.
한 줄 요약하면 이겁니다.
"차 안의 스마트폰"
앱을 깔고, AI를 쓰고, OTA로 업데이트받는 — 그 경험 그대로입니다.
실제로 이런 게 됩니다
운전 중에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글레오, 비 오는 것 같은데 창문 다 닫고 에어컨 켜고 음악 크게 틀어줘."
그러면? 세 가지를 동시에 실행합니다.
글레오(Gleo)는 그랜저의 AI 음성 비서입니다.
단순 명령어가 아니라 맥락을 이해합니다.
"거기 말고 본점으로"처럼 대화가 이어져도 알아듣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지금도 충분한데, 앞으로 3rd Party 앱마켓이 열립니다.
음악, 게임, 라이프스타일 앱들이 차 안으로 들어옵니다.
더 뉴 그랜저가 첫 번째 탑재 차종이라
지금 그랜저를 사는 분들이 이 경험을 가장 먼저 누리게 됩니다.
차를 사는 게 이제 플랫폼을 구독하는 것이 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이 그랜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