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들리게 되는 '콩이랑 곤드레' 라는 식당입니다.
주소는 강원도 영월군 남면 영월로 323-11 입니다.
제천에서 약 15분 거리에 있죠.
영월쪽으로 진행하시다가 구인사 이정표 보시고 구도로로 진행하시면 좌측편에 바로 있습니다.
넓은 주차공간과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이 맛을 더해주고 편안한 느낌을 갖게하는 곳이죠.
메뉴와 가격표는 위와 같습니다.
곤드레 솥밥 13,000 원 일텐데 사신에서는 잘렸네요.
식당 내부가 퍽 조용해 보이죠?
사실이 그렇습니다.
홀은 사진상의 공간이 전부가 아니고 단체손님까지 받을수 있는 충분한 크기의 규모를 자랑하죠.
저는 어수리 솥밥을 먹었습니다.
향긋한 어수리를 제가 좋아하거든요.
정갈한 밑반찬의 모습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볐죠.
저는 메인요리도 좋지만....
구수~~한 돌솥밥 누룽지.
이건 다른말 필요없는 진리죠 진리.
연인의 데이트 코스나 가족모임 장소로도 괜찮은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