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오백원 역사
1973년 9월 1일 발행 유통 개시된 500원권 지폐로, 도안은 이순신 장군 초상과 거북선(앞면), 아산 현충사 풍경(뒷면)입니다.
분류 명칭은 ‘다 오백원권’으로 정리되며, 당시에는 고액권에 속했으나 물가 상승으로 가치가 하락해 1982년 6월 12일부터 동전 발행으로 대체되었습니다.
500원 지폐는 1962년 6월부터 1972년까지 최고액권으로도 사용되었고, 1970년대에는 세뱃돈으로 많이 쓰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동전으로의 전환
1982년 1월 21일 한국은행이 500원 동전 발행 계획을 승인했고, 같은 해 6월 12일 500원 동전이 최초로 발행되어 지폐가 대체되었습니다.
500원 동전은 지폐와 달리 두루미(국내 서식 철새) 도안으로 바뀌었고, 일본 500엔 동전과의 혼동으로 자판기 악용 사례가 발생해 일본에서 자판기 사용 제한 및 500엔 동전 재설계로 대응되었습니다.
우리카친님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