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부모님 생각나네요. 지금은 다 돌아가셨지만, 시골에서 쌀 농사 지은 것 큰아들은 꽁짜로 주고, 우리는( 형제 자매가 많다) 돈 더 드리고 사 먹었다. 진실을 알고나서는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왔다. 못 배운 큰 아들이라서 그렇다고 하던데....본인이 학교를 못 다녔는데도 우리들 몰래. 부모 돌아가실 때도 부모 모신 나에게 시골땅은 큰 아들 몫이라해서( 부모 똥도 안 치운 큰아들 부부) 지금까지 돈 쓴 기록( 부모 병원비)를 보여줬더니.... 무서운 동생네라고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