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친구 한 명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낍니다.오래 연락하지 못했어도 안부 한 번 나누면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젊을 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그런 인연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살아가다 보면 결국 사람 마음이 가장 큰 위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