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클해지네요ㅜㅜ

공부요. 돈 벌기위해서 28살부터 공무원 생활을 했어요. 32년을. 내 꿈은 판사였는데....얼릉 돈 벌어야해서 그 꿈을 접었어요.
현실때문에 포기한 공부의 꿈 ㅠㅠ 정말 아쉬우시겠어요 ㅠㅠ 저희 할머니는 가난한집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도 못가보고 시집가서 한글도 모르시고 면사무소나 은행 같은곳가면 한글을 몰라서 업무도 잘 못보십니더 ㅠㅠ 학교에서 공부 못해본게 엄청 큰 한이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저도 공부요. 당당한 전문직이 되어 화려한 싱글로 살고 싶네요~!!!
정말 공부가ㅜ인생에 전부는 아니지만 선택의 폭울 넓혀주는건 맞는것 같아요 저도 가장 아쉬운 부분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않았어요…!!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