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봐준 공은 정말 없는걸까요
이곳은 ‘황혼 육아’를 하고 있는 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갈등,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육아의 기쁨과 어려움, 체력적인 부담, 세대 차이에서 오는 고민들까지—그리고 자녀와의 생각 차이로 생기는 갈등과 서운함까지—혼자 끌어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 소통의 어려움, 때로는 이해받지 못하는 마음까지 편안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작은 조언 하나, 공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수 있으니까요.
완벽한 조부모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서툴러도, 흔들려도 괜찮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히 애쓰고 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버티며, 때로는 갈등을 풀어가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
여기는 황혼 육아를 하는 우리의 작은 안식처입니다.
인천시
라이프스타일
산세베리아
인증 16회 · 1일 전
배고파서 우는 거 같은데 ,,,
울면 바로 먹이는 게 아니라 시간 맞추는라는데요
애가 울면 배고픈 줄 알고,,,,,바로 먹이는 게 맞는 줄 알았거든요.,,,우리땐 다 그렇게 키웠고요
근데 며느리는“아직 수유 시간 안 됐어요” 하면서다른 이유 먼저 찾더라고요.
나는 “배고파서 우는 거 같은데…” 싶은데괜히 또 내가 옛날 방식이라고 할까봐가만히 있었어요.다시생각해도 얼굴 빨개지며 울고 보태던 손주가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