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변해야겠내요 ..
구 시대 생각 맞으시네요 저두 60중반이 넘은 부모이고 아들 둘다 결혼 시켰지만 부모에게 잘 하는 자식에게 마음이 더 가는게 맞네요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

누구 더주고 덜주고 할거없이 똑같이 주세요
우문현답이십니다

이러시면 아니 됩니다.딸도 자식이고 차별없이 똑같이 하세요. 딸은 다 알아 챕니다
딸도 이미 알아챈것같아요 딸한테 잘해주지못해 미안해서 눈물이 났네요 ㅠ
보다가 카페가입까지 하고서 글 올립니다.저희도 엄마가 아들만 아시고, 딸 몰래 모든걸 챙겨주셨어요,그래도 누나니 막내에게 그러시는거 그러려니했습니다. 그런데 엄마에게 큰병이 오니 결국 모시는건 아들이 아니었어요 엄만 호랑이 새끼 키웠다며 눈물을 보이셨지만, 때는 늦었지요 긴글 요약하려니 두서없지만, 나좋아해주는 자식 신경쓰세요 다 잃지마시고~~!!
나좋아해즈는 자식 신경쓰라는말이 와닿네요 …

당신 돌아가시고,잘 한 딸이 당신을 욕해요. 잘 한 자식 더 챙기세요!!
잘한자식 더 챙기겠습니다 너무 구시대적으로 살았나봅니다

구시대적인 생각입니다. 전 잘하는 자식한테 더 줄것 깉습니다. 딸, 아들 구별하지 않고~
딸 아들 구별 않는게 정말 현명하신 부모님이군요
아들 하나만 둔게 참! 다행이다ㆍ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따님한테 잘 하세요 날 돌보는 자식이 최곱니다 분쟁거리 만들지 마시고 공평하게 법적 비율로 나누는게 맞단 생각입니다ㆍ잘 하는 따님에게 슬쩍슬쩍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구요ㆍ잘 하는 따님 억울합니다
네네 이렇게 하고보니 자식들끼리도 멀어지는것같아 제가 잘못한것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