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없요 저희는 아들셋중에 둘째아들이 안스럽고 아픈 손가락인데 이무래도 더 챙겨주고 싶어서 그럴거예요
그런 자식이 있나봅니다
똑 같이 나눠주세요 잘하는 자식은 어머니 생각 해서 잘 할텐데 정녕 엄마는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둘째 아드님도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며느리랑 열심히 사는걸거예요
제가 다른생각을 했나봅니다 더 잘해야겠읍니다
맘이 더 쓰이는. 자식이 누구에게나 있을듯 합니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 ..
아님 니다 부족하지 않아요 한날 같은 시간에 나온 나의 손 발 보세요 크기가 다 다르다는게 보이시죠 크고 작음이 있음요 나 자신을 탓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