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 키우기 편한데 왜 힘들해? 하는 망할놈의 딸 자식~,,,,
한 번은 애 보다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소파에 앉아서 좀 쉬고 있었네요
그때 딸이 퇴근하고 와서 하는 말이“엄마 요즘은 애 키우기 편하잖아~ 분유 타주는 기계도 있고 옛날보다 훨씬 낫지 이러는 것입니다
와… 그 말 듣는 순간 귀에서 웅-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그래? 그럼 네가 하루 종일 해봐” 했더니또 웃으면서 “아니 나는 일도 해야 하니까~이러고.
그 말이 뭐냐면 결국나는 일도 아니고 시간 남는 사람 취급이라는 것,,
그날은 진짜 못 참고“내가 집에서 노는 사람 같냐?” 소리까지 나왔고분위기 완전 얼어붙음요~~
그 뒤로 며칠 서로 눈도 잘 안 마주치게 되더라고요철 안든딸 ,,,,,,, 어찌하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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