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쳐다만 보더니 이제는 웃어주고 손도 뻗어줍니다. 문 열고 들어갔을 때 반겨주는 모습 보면 피곤했던 게 싹 잊혀집니다. 황혼육아의 가장 큰 보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