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우리 근로자분들, 나중에 현장을 떠날 때 받을 수 있는 '퇴직공제금'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나는 일용직이라 퇴직금 없겠지"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 퇴직공제금이란 무엇인가요?
현장 이동이 잦아 법정 퇴직금을 받기 어려운 건설 근로자를 위한 제도입니다. 사업주가 근로일수에 맞춰 공제회에 돈을 적립해 두었다가, 나중에 근로자가 건설업을 그만둘 때 이자를 더해 지급하는 소중한 돈입니다.
✅ 누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적립 일수 252일 이상: 가입된 현장에서 일한 총 합산 일수가 252일을 넘어야 합니다.
지급 사유: 건설업을 완전히 떠날 때, 혹은 만 60세가 되었을 때 신청 가능합니다.
단, 만 65세 이상이거나 사망 시에는 252일 미만이라도 받을 수 있는 특례가 있습니다.
✅ 내 돈, 얼마나 쌓였을까? (조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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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2026년 4월부터 일 적립금이 8,700원으로 인상되어 앞으로 더 빨리 쌓입니다!
✅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모바일: '건설e음' 앱에서 비대면 신청 (가장 빠름)
방문: 신분증 지참 후 전국 '건설근로자공제회' 지사 방문
지급 기한: 신청 후 보통 14일 이내에 본인 계좌로 입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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