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명상입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허공의 꽃입니다. 언제 한 번이라도 갇혀 있었던 적이 있던가요.
꽃으로 표현하시네요 거사님의 아름다운 맘이 느껴져요 높은 내공에 감탄 합니다
병 속의 새를 병 밖의 새로 보면 구지 꺼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밖에 계셨군요
ㅎㅎ 재밋는 선문답이네요
너무 재밌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