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이 오셔서 식사하고 같이 모시고 갔는데
아빠가 거실에서 운동하는 자전거를, 엄마는 거실에 까는 버건디 러그를, 저는 백바지, 가방, 수납함, 유통기한 넉넉한 신상 딘트까지 40분만에 득템했어요!!
1시 살짝 넘어서 갔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 틈에서 볼게 많아서 눈이 매우 바빴지만, 집에 와서 한보따리 풀어보니 너무 행복했어요♡
부모님이 언제 또 하냐고 하면 불러달래요!!
사장님이 전에 왔었다고 알아봐 주셔서 감사했어요! 센스쟁이 두분 ㅋㅋㅋㅋ
유툽도 보고, 오프라인 행사도 적극 참여할께요!
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