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상황을 온몸으로 받아들일때 "피부가기억하는"이란 말을 썻을때 누군가는 "근육이 기억하는'말을 비슷한 맥락에서 썻을때 "피부가 기억하는"이 더 맞다고 생각한 이유는 (이건 너무 길어서 생략)
러닝은 기억하는게 아니라. 음악을 듣는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그냥 느끼는것,
때로는 근육으로 때로는 심장으로 때로는 시각으로 느끼는것. 그러면서 잡생각이 사라젔다가 다시 나타났다가 정리되어 나에게 오는것! 물론 현실의 상황은 나아지지 않겠지만.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현실에 버티는 힘을 얻는것! 같다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