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님 하프마라톤 포스팅을 보니. 집단이 도시를 가로지르며 뛰는 기분은 어떤기분일까! 궁금해 졌어요.
그래서 평소12km 를 뛰는데 하프까지는 아니지만 하프를 뛴다는 기분으로 밤공기를 가로질러보자
마음먹고 뛰었는데....16km뛴것 같은데 나이키앱이 오류가!. 그래도 임의 등록이 있기는 하네요.
덕은동 지산건믈 앞 야구장 기점으로한바퀴 돌았으니 대충 16km로!
저는 같이 뛰는게 불편하고 단체크루는 좀 부담이되요 (많아야 3명까지) 대회도 한번도 안나가 봤어요. 그런데 혼자 뛰는데 응원은 또 받고 싶은가 봐요!
회원님들과 언젠가는 제주도 일주 200km 4박5일을 꿈꿔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