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러셨구나. ㅉㅉ 아무 도움이 못 돼서 죄송합니다..ㅠ
케인님 오랫만이예요~^^ 잊지않고 첫 댓글을 달아주시니 기쁘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ㅎㅎ 이 아픔은 저 스스로 견뎌야하는 일이니 격려의 말씀만으로도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며칠전 집근처 산에 오르다 가파른 바위에 또아리를 틀듯 뿌리를 내리고 당당히 서있는 나무를 봤습니다. 험난한 환경의 역경을 이겨낸 모습에 문득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살다보면 겪게되는 좌절과 실망은 우리에게 늘 상처를 주지만 한편으론 그 상흔을 볼때마다 우린 새로운 각오를 하게도 합니다. 감히 이런 글 남겨 송구스럽지만 홧팅하세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핀 꽃에 우린 더 감탄하게 됩니다요~^^
가슴 깊숙한 곳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안뵈었지만 선하고 자상한 인상이 그려지네요.